탁구 복식 신유빈-유한나, 세계랭킹 30→ 11위 껑충 작성일 05-28 126 목록 카타르 도하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복식 ‘콤비’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의 세계 랭킹이 10위권으로 뛰어올랐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8일(한국시간)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의 22주 차 여자복식 세계랭킹이 11위로 이전 30위에서 19계단이나 뛰어올랐다.<br><br>신유빈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지난해 12월 은퇴한 뒤 유한나와 새롭게 호흡을 맞춰 세계선수권에 출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복식조를 이룬 뒤 2개월 만에 따낸 값진 메달이었다. 같은 여자복식에선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가 종전 5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br><br>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동메달에 머물면서 세계랭킹이 종전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혼합복식 금메달을 가져간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는 8위에서 2위로 점프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재웅, 아시아 육상 남자 1,500m 은메달…한국 첫 메달 05-28 다음 "아이돌도 자기의사 표현 당당하게"···JK김동욱, 카리나 '정치색 논란'에 반색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