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남편 내연녀만 3명인데..“남자다워, 좋아했다” 고백 (순풍 선우용녀) 작성일 05-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gye7Jq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121b9a986ed5f2f153ce3d26cecf2f827fc3c19093172ab13469205579be7" dmcf-pid="fLaWdziB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194314634save.png" data-org-width="650" dmcf-mid="9qwtNfA8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194314634sav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45a9da4eee322a367ab6cf148e5df9490ef1a6136e5dfa4b554aaa9c0f7faf" dmcf-pid="4oNYJqnbja"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과거 남편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9b7b4c258b92dd85d7371f30e2924e32b5b97360126391abd7b5f89e10c2a4" dmcf-pid="8gjGiBLKkg"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녀’에는 ‘전원주 언니와 단골 숯가마에서 화끈하게 지지다가 79금 토크한 선우용녀 (+충격 절약 정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1c24b4cb8f09b71b3b7519d88dc8dfc6cba11418087c288c7a9bcb9305f93fe" dmcf-pid="6xeI8tP3No"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녀는 전원주 짠순이 면모에 “이렇게 살지 마”라며 진심 어린 걱정을 했다. 실제로 전원주는 20년 넘은 가방부터 40년 된 빗, 너덜너덜해진 휴대폰 케이스 등을 들고 다녔다. 이를 본 선우용녀는 “아들이 이거 새로 바꿔주지 않냐”라고 물었고, 전원주는 “테이프 붙여서 쓰면 되지”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0a70ca31b2d107d876c7742cd58392a0f2ab8681bea935b1655738943d496e8" dmcf-pid="PMdC6FQ0NL" dmcf-ptype="general">선우용녀 집 근처에 아들이 산다는 전원주는 “제일 큰 아파트. 궁전이다”라고 자랑했고, 선우용녀는 “무조건 우리 아들 잘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건 내가 안다. 왜냐면 이 언니가 어렸을 때 (아들한테) 정을 안 줬어. 솔직히 아저씨한테 미쳐 돌아가지고 아들은 솔직히 뒷전이었다”라고 폭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91a835b19fe5a0027afcdef160f136594a8ab8b859802d4ebb5cc16d1d1d5" dmcf-pid="QRJhP3xp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194314947jxag.jpg" data-org-width="530" dmcf-mid="2eE5g2Nf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194314947jxa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f354eed6ba0b6c767bef002cbef1e5c9006477608583ccf9a422a81855a06e" dmcf-pid="xeilQ0MUAi"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내가 남자를 좋아했다. 우리 남편을. 근데 죽고나니까 여자가 셋이야. 술집에 하나 있고 식당에 하나 있고 카페에 하나 있고”라고 밝혔다. 이에 선우용녀는 “근데 왜 좋아해? 아저씨 잘 생기지도 않았는데 왜 좋아했어?”라고 의문을 품었고, 전원주는 “남자다워. 껴안아주는데 나 뼈다구 다 부러지는 줄 알았다. 안아주는데 ‘아 이 남자하고 살아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ae4a207489db1d770feba317c99e7883e320759cb3dd68e980f202e8433457c" dmcf-pid="yGZ8TNWAk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남편이 ‘각방 쓰고 필요할 때만 만나자’고 했다. 내가 하도 밤 중에 댐비니까 그래서 내가 여보 파자마 입는 날은 당신 생각나는 줄 알아 이랬다. 근데 하루는 옷 입을 게 없어서 파자마 입었는데 놀라더라. ‘옷 대신 입었다’고 했다. 그렇게 내가 남편을 좋아했다”라며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0fe419f5aa57a78332f41b078d166a4e0a64d8d6c4edf06530e05e434387749" dmcf-pid="WH56yjYckd"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첫 번째 남편과 사별 후 1969년 아들 하나를 둔 남편과 재혼했으나 2013년 간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무엇보다 전원주는 한 방송을 통해 두 번째 남편의 생전 외도로 인해 받은 상처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YX1PWAGkae"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4caaa1e6ff0c2c18514748a3879997d9eac2f13396989f54813557310315674b" dmcf-pid="GZtQYcHEAR" dmcf-ptype="general">[사진] ‘순풍 선우용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AE173, 판타지 보이즈 콘서트 초청받아 29일 일본 출국 05-28 다음 김보성 "주식 실패로 전 재산 박살"…생활고에도 틱톡 수익 기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