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하이브 방시혁 의장 조사…상장 당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작성일 05-2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uqf58t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f2238de33e6996bd2711f2e779cc22f4c09fa2070b07a8deba74f12f572ad" dmcf-pid="Vs7B416F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의장. (사진=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lgansports/20250528195810813thck.jpg" data-org-width="800" dmcf-mid="9lX1uSzT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lgansports/20250528195810813th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의장. (사진=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5a84b48e8df3e65cd34368d9a126d07ee9f5954d20524bfb155fb02fa1034f" dmcf-pid="fOzb8tP3TC" dmcf-ptype="general"> 금융감독원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방시혁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가 있었다고 보고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다. <br> <br>28일 연합뉴스는 금감원이 방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주주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이면서 회사 상장을 추진한 정황을 금감원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방 의장은 지난해 말 관련 혐의로 한 차례 논란에 휩싸였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방 의장은 지난 2020년 10월 하이브(당시 빅히트) 상장 전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이스톤PE), 뉴메인에쿼티 등 복수의 사모펀드(PEF)와 주주 간 계약을 맺었다. <br> <br>계약 조건은 하이브가 일정 기한 내 IPO에 성공하면 방 의장이 PEF의 매각 차익 30%를 받고, 실패하면 방 의장이 PEF의 지분을 되사주는 것이다. 하이브는 해당 기간 IPO에 성공했고, 방 의장은 이에 따라 4000억원 이상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br> <br>문제는 해당 주주 간 계약이 하이브 IPO 과정에서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당시 하이브는 물론, IPO를 주관한 증권사들 역시 해당 내용을 파악했으나 국내외 법령을 모두 검토한바, 증권신고서 기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 SK서 15년 뛴 김선형, kt로 이적…문경은 감독과 재회 05-28 다음 안면인식장애 화가의 사랑 이야기 '기억의 조각'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