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미-남윤형, 프로-동호인 스카치 당구대회 우승 작성일 05-28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8/2025052813472803985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8200911645.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후 기뻐하는 남윤형-최혜미. 사진[연합뉴스]</em></span> 웰컴저축은행 소속 최혜미와 동호인 남윤형이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팀을 이뤄 경쟁하는 스카치 당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최혜미-남윤형 조는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전국 프로당구 & 동호인 스카치 당구대회' 결승에서 임태수-손부원 조를 30-23(35이닝)으로 눌러 우승을 확정했다.<br><br>우승 팀인 최혜미-남윤형은 상금 1천만원을 손에 쥐었고, 준우승을 차지한 임태수-손부원은 상금 250만원과 함께 500만원 상당의 큐를 부상으로 받았다.<br><br>경기 직후 최혜미와 남윤형은 "서로 호흡을 맞춘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우승해서 정말 얼떨떨하다"며 "상금은 공평하게 절반씩 나눠 가질 예정"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br><br>황득희 회장이 이끄는 프로당구선수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프로 선수와 일반 동호인이 팀을 구성해 함께 경기하는 특별한 형태로 진행됐다. 경기도체육회의 육성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개최됐다.<br><br>대회는 프로와 동호인이 2인 1조를 이뤄 스카치더블 방식으로 치러졌다. 스카치더블은 두 선수가 번갈아가며 공격하는 경기 방식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168개 팀, 336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관련자료 이전 [Q&AI] 이준석 발언 논란… AI가 경고한 사회적 파장은 05-28 다음 프로농구 SK서 15년 뛴 김선형, kt로 이적…문경은 감독과 재회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