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심기에 진심" 이수만, 美 LA 나무심기 캠페인…써니·A2O 참여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UVc6EQ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f6ca742f7e26bd139d7e1bae9f512641caa6fe083044668d830714691232a" dmcf-pid="pHQoyjYc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JTBC/20250528200953016ryfc.jpg" data-org-width="560" dmcf-mid="FCCH416F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JTBC/20250528200953016ryf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9595460ba42c2a335ad3a5a8597375fb74ac339214eff5aef552ec40c5bf822" dmcf-pid="UXxgWAGkmc" dmcf-ptype="general">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오랜 시간 지속해온 나무심기 활동의 일환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도시 녹지화 캠페인에 나섰다. <br> <br> 이수만 측은 KYCC(코리아타운 청소년 및 커뮤니티 센터)와 함께 추진한 도시 녹지화 캠페인이 총 125만 달러(한화 약 17억 원)를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 9월, 이수만 프로듀서의 50만 달러 개인 기부를 시작으로 본격화 됐다. KYCC가 주도하여 각계의 기관 및 풀뿌리 후원자들과 연대해 총 75만 5000달러 이상의 추가 기부를 이끌어냈다. KYCC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지역 사회의 기후 형평성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실질적 실천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며 “기업가, 문화인, 지역 공동체가 ESG 가치를 중심으로 협력할 때 어떤 성과가 가능한지를 보여준 선례'라고 밝혔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fa3f0b23c794e53c4f4e93fa83bb68833a6abbd209bd5a0e95b806255ca02" dmcf-pid="uZMaYcHE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JTBC/20250528200954470ifyd.jpg" data-org-width="559" dmcf-mid="3Yz8DxrR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JTBC/20250528200954470ify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bed4a1e46edcbe0991a44a7bdcc464feb9366993d29f8d0573eed14a932382a" dmcf-pid="75RNGkXDrj" dmcf-ptype="general"> 캠페인 시작 이후 지금까지 로스앤젤레스 전역에 기후 변화에 강한 나무 1000그루 이상을 심었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포함한 500여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나무 심기 활동에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는 사우스 LA, 피코-유니온, 코리아타운 등 도시 내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전개됐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 세대에게 숨 쉬는 유산을 남기는 일'이라며 '예술가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만큼이나 그것을 보존하고 확장해나가는 것도 시대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ESG는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창작자에게도 요구되는 사회적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br> <br> 이번 캠페인에는 A2O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걸그룹 A2O MAY와 소녀시대 써니가 코리아타운에서 직접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A2O MAY는 전원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A2O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형 수술 후회" 비비, 전설의 KBS 개미허리 코스 통과 '이렇게 말랐어?' 05-28 다음 짐을 든 ‘착잡’ 박지후 X 달려온 ‘당황’ 이승협, 위기 예감 ‘초심각 투샷’ (사계의 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