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 아시아육상선수권 1500m 은메달…한국 첫 메달 작성일 05-28 138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5/28/0003444205_001_20250528202710899.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웅(가운데)이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1500m 결선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이재웅(22·국군체육부대)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28일 경북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1500m 결선에서 이재웅은 3분42초79로 2위를 차지했다. 3분42초56에 달린 이자와 가쓰토(일본)를 제치지는 못했지만, 3위 유누스샤(인도)는 0.24 차로 물리쳤다. <br> <br> 남자 1500m 메달은 1995년 자카르타대회에서 김순형이 동메달을 목에 건 이후 30년 만이다. 앞서 김복주(1991년 2위)에 이어 1500m 세 번째 메달리스트가 됐다. <br> <br> 이재웅은 경기 후 "한국 기록(3분38초60) 경신과 동메달을 목표로 노력했다. 한국 기록을 세우진 못했지만, 은메달을 따 기쁘다"며 "은메달은 기분 좋지만, 기록에는 만족하지 않는다. 누구나 알아주는 1등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r> <br> 이날 남자 세단뛰기 결선에 나선 유규민(24·용인시청)도16m82를 뛰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주야밍(중국)이17m06로 우승했고, 프라빈치드라벨(인도)이16m 90으로 2위를 차지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에 꽂힌 이유 있었네"…KT 홀린 글로벌 사업은? 05-28 다음 김지현·채리나·김진·이지혜, ‘아는 형님’서 뭉친다…‘재혼’ 이상민 피로연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