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박세리 “캐내면 CAN”…뿌리까지 뽑는 ‘건강지킴이’ 작성일 05-2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wuaVj4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8c7583b16ff6181b0da14db5a165b11d27bfc034d904496bed7026753fc60" dmcf-pid="fur7NfA8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리, 고두심. 사진 | 한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SEOUL/20250528202516307oyqf.jpg" data-org-width="700" dmcf-mid="2Uc3nbo9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SEOUL/20250528202516307oy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리, 고두심. 사진 | 한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0d379d7edf792c2c8a597c08294d561e5a6052060cbd0ce77c63c66e3a9589" dmcf-pid="47mzj4c6A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대를 아우르는 두 ‘아이콘’ 배우 고두심과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 박세리가 건강지킴이로 나섰다.</p> <p contents-hash="93d985180969b008fd2c02bc4f47b97a0ff494cdf7a66b5de6d7d1e562c04453" dmcf-pid="8oUgZw1mjz" dmcf-ptype="general">한독은 자체 붙이는 관절염·근육통 치료제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의 모델로 고두심과 박세리를 내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f15923a95db936ca0328b2781e03877a195dac9f5d27a4f9e8c97acfdf25f92" dmcf-pid="6gua5rtsg7" dmcf-ptype="general">이번 광고에는 약 20년 동안 케토톱 모델로 활동한 고두심과 지난해 새롭게 모델로 발탁된 박세리 감독이 함께 등장한다. 고두심은 “관절염을 캐내고 하고 싶은 거 하자”, 박세리 감독은 “근육통 캐내고 다시 시작하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여기서 ‘캐내면 CAN(할 수 있다’는 꿈과 열정을 포기하지 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있다.</p> <p contents-hash="f61daac0e5b2dac2e37f7b9ac40a4b0153419d5355512c6ab194532a977b9117" dmcf-pid="Pa7N1mFOAu" dmcf-ptype="general">한편 케토톱은 199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일반의약품 외용소염진통제 시장 부동의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케토톱 오리지널’ 제품 외에도 ▲손가락과 손목 등 밴드처럼 감아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케토톱 밴드 타입 혼합형’ ▲열감을 더한 ‘케토톱 핫’과 ‘케토톱 핫 밴드 타입’ ▲국소부위 통증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케토톱 핫 미니’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c138a898092b098cad54158db96e0ddc5e922fdb4e209fd0d918e12a2a4fdd3" dmcf-pid="QNzjts3INU" dmcf-ptype="general">한독 강민정 일반의약품 사업실 이사는 “오랜 시간 붙이는 통증 전문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케토톱은 약사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상황과 부위에 맞게 부착할 수 있는 제품들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통증이 있으면 활동의 제약뿐 아니라 마음까지 위축되기 마련인데, 케토톱과 함께 통증도 이겨내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정다경 등 '미스트롯1' 멤버들, 5년만 다시 뭉친다 05-28 다음 배우 원춘규, ‘당신의 맛’ 출연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