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방시혁 하이브 상장 당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조사 작성일 05-2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bAUl7v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e20a86331c50d20c9bb32543b95be3e9b4ab02e20849052f3f96cb52b434c" dmcf-pid="bIKcuSzT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204208713hsol.jpg" data-org-width="658" dmcf-mid="qZrUA8kP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204208713hs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eadaecaae098afc99524cb24c6a6816e8a5b2f50709dfe3ebd9110669dded6" dmcf-pid="KsBjphuSzX" dmcf-ptype="general"> 금융감독원이 하이브 창업자인 방시혁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조사 중이다. </div> <p contents-hash="f8cd3d403907365ab38dea80689eae4c7db62cdd8ba797172fa7a50393304b8c" dmcf-pid="9ObAUl7v3H" dmcf-ptype="general">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방 의장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주주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이면서 회사 상장을 추진한 정황을 확보하고,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9c439a61e2a8b59bd443256355598590b9bd9a6ad1287e6b1063adfc3a51885" dmcf-pid="2IKcuSzTuG"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지난 2020년 하이브를 상장하기 전 방 의장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상장 이후 4천억원가량을 정산받았다. 이 계약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6f134a017a57df0618c81fd30c20ad75d7572ddb9a49da5528418114c669297" dmcf-pid="VC9k7vqyFY" dmcf-ptype="general">이들 사모펀드는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털(VC) 등 기존 투자자로부터 하이브 주식을 사들였다.</p> <p contents-hash="38f4059fc0e27eee3a9588bd350a09b67ca6d71ee0e12e40a1ae61419bed7a58" dmcf-pid="fh2EzTBWFW" dmcf-ptype="general">문제가 되는 시기는 2019년 말로, 금감원은 방 의장 측이 이 시기 기존 투자자들에게 현재 상장이 불가능하다고 전달하면서 지정감사를 신청하는 등 IPO를 추진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fea4f696d9313abaa5d28d7c7732aeef9b8e9aaaa67cbda96eddc4cfcb8c019" dmcf-pid="4lVDqybYUy" dmcf-ptype="general">만약 방 의장의 위법 행위가 확정될 경우, 중대한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자본시장에 미치는 파급력과 상징성을 고려해 엄정 대응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c55c1958bafecc3ed6c359ac2bdbdcedd217e220c7e8998b4fa93d392e91585" dmcf-pid="8SfwBWKGzT" dmcf-ptype="general">금감원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개별 사안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남편 외도 상대만 셋..술집·식당·카페마다 있었다" 고백 05-28 다음 도경완♥장윤정, 골프 중 낙뢰 만났다 "라베 중이었는데"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