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차세대 메시’ 야말, 바르샤와 재계약 외 작성일 05-28 120 목록 <strong>‘차세대 메시’ 야말, 바르샤와 재계약</strong><br>  <br> ‘차세대 메시’라 불리는 라민 야말(18·스페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와 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28일(한국시간) “야말과 2031년 6월30일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그의 기존 계약 기간은 내년까지다. 7세부터 바르셀로나 라마시아 아카데미에서 축구를 배우며 성장한 야말은 2031년까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게 됐다. 2023년 4월, 구단 역사상 최연소 기록인 15세290일에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한 야말은 리그 최연소 선발 출전(16세38일)과 득점(16세87일) 기록도 새로 썼다. 2023∼2024시즌부터 주전급으로 활약한 2년 남짓 동안 야말은 1군 공식전 106경기에 출전해 25골, 3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br>  <br> <strong>조코비치, 佛오픈 테니스 2회전 진출</strong><br>  <br>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매켄지 맥도널드(98위·미국)를 3-0(6-3 6-3 6-3)으로 이겼다. 지난주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오픈에서 우승하며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100회 우승 금자탑을 쌓은 조코비치는 이번 프랑스오픈에서 메이저대회 단식 통산 25회 우승이라는 신기록에 도전한다. 현재 여자 테니스의 마거릿 코트(은퇴·호주)와 같은 메이저대회 24회 우승의 조코비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남녀를 통틀어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판빙빙·바비' 미모 팽현숙, ♥최양락과 이혼 위기 극복 "집안일 다 해" (1호가)[종합] 05-28 다음 '바람막이' 해프닝 카리나 해명에도…JK김동욱 "당당한 자기 표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