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2025 SONG BOOK 콘서트’ 앙코르까지 연이은 매진 속 성료 작성일 05-28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Gwlova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010cd236420f5e67f42d7a0e392c21085d60d585627fd54ffc91fb9379f91" dmcf-pid="xtHrSgTN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음컬처앤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215444645rvx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Qu2Xf5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215444645rv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음컬처앤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2aa3eb90cea6481f4d5b2877a0dae47f6eb4f4eee55969fcb4fdd18274f336" dmcf-pid="yodb6FQ0Ow" dmcf-ptype="general"><br><br>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br><br>지난 25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2025 김광진 SONG BOOK 콘서트 - 앵콜’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29일 성료 된 ‘2025 김광진 SONG BOOK 콘서트’(이하 ‘SONG BOOK 콘서트’) 이후 팬들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마련됐다.<br><br>앙코르 무대는 지난 ‘SONG BOOK 콘서트’의 비하인드 영상으로 문을 열었다. 여기에 디즈니 스타일의 웅장한 인트로 음악과 박용준의 섬세한 전곡 편곡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br><br>김광진은 ‘마법의 성’, ‘여우야’, ‘동경소녀’ 등 대표곡은 물론, ‘진심’, ‘약속’, ‘비타민’ 같은 숨은 명곡들을 어쿠스틱 편곡과 바이올린·비올라의 풍부한 선율로 재해석해 진한 감동을 전했다. 또한, 기존 세트 리스트에 ‘출근’, ‘히어로’ 등의 명곡을 추가하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br><br>‘편지’와 ‘처음 느낌 그대로’ 무대에서는 감성적인 보컬과 조명을 활용한 연출이 어우러져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다. 지난 공연에서 화제를 모았던 문어 인형은 상어 모자를 쓴 새로운 인형과 함께 등장해 ‘실종 신고’ 무대에 유쾌함을 더했다.<br><br>피날레는 30년 넘게 사랑받아 온 명곡 ‘마법의 성’이 장식했다. 김광진은 “좋은 공연을 위해 애써준 모든 분들과 공연장을 찾아와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콘서트를 기념해 특별 제작된 ‘김광진 Song Book’을 전 관객에게 증정해 여운을 선물로 남겼다.<br><br>공연을 기획한 예음컬처앤콘텐츠는 “김광진의 ‘SONG BOOK 콘서트’를 앙코르까지 이어갈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그의 진정성 있는 음악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br><br>이번 콘서트는 부산, 대구, 나주를 비롯해 독일, 멕시코 등 국내외 각지에서 찾아온 팬들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김광진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광진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가은 母, 사위 박현호 보며 눈물 "어릴 때부터 순해, 싸우면 전화해라"('신랑수업') 05-28 다음 펀자이씨툰 작가, 母 알츠하이머 투병 일화…"마지막 강의 아름다워" (유퀴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