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고 안 통했나.. '1박2일' 측, 멈추지 않는 노쇼 사기에 "법적 대응 중" [전문] 작성일 05-2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OdOJCn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549cf54a41b90402853b14c0d4d5fc183e7765f7cd5331ddce011401ba2e6" dmcf-pid="06IJIihL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report/20250528220602497ta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d7dziB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report/20250528220602497tas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2df599e9f86629b24b507bc574c53f77e6a1538eb3d8b3ccc316e9caff6014" dmcf-pid="pPCiCnloy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최근 연예계를 강타한 '노쇼 사기'와 관련 '1박2일' 측이 법적 대응을 강조하며 2차 경고를 날렸다.</p> <p contents-hash="7a06262a050012a63b5c9cfc89a5cfe5ebc7e17477ce7dbb8ad7b64570687fd3" dmcf-pid="UQhnhLSgl3" dmcf-ptype="general">28일 '1박2일' 측은 K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및 소셜 계정에 "최근 '1박 2일' 제작진을 사칭해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허위 계약서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재공지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db6c094b2d747733726b2ee11fa50f44a3b1b5948236b668d266e8e2dfde32f" dmcf-pid="uxlLlovaWF" dmcf-ptype="general">'1박2일' 측은 "제작진은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관해 경찰 수사와 더불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경고하곤 "'1박 2일' 제작진 사칭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KBS 시청자 상담실로 연락해 꼭 사실 확인을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b30fe93e2209a25c371772356d08cc35c5ba86f5f9a586a0367cbd76dcbd4b1" dmcf-pid="7MSoSgTNCt"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월에도 '1박2일' 측은 "최근 '1박2일' 제작진을 사칭해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무단으로 노쇼 하는 사례가 발생해 여러 식당들로부터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KBS 및 '1박2일' 제작진은 해당 사칭 행위와 전혀 무관하며, 어떠한 공식 예약 요청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린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7b7e70ef321e16a8b684928e132840cfe88c4a99ad665dc8d2adc134df48461a" dmcf-pid="zRvgvayjS1"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연예계를 강타한 '노쇼 사기'는 연예기획사나 방송사, 제작사 직원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주류 등의 대리결제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1박2일' 외에도 원빈, 이나영, 송지효 안재욱 임영웅 송가인 하정우 등이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f3e3051901da2e906b0f950392441c38b2634ab6f44a782f12fc314bc966d7b" dmcf-pid="qeTaTNWAh5"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1박2일' 입장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052ff891826eca6c1f53248a80c989e5fcdc6c85a36412930a5fec0992ace512" dmcf-pid="BdyNyjYcWZ"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KBS ‘1박 2일’ 제작진입니다.</p> <p contents-hash="edc4951fd33effcd48383087fa408355bca856b51067ae245275fe3a6e0eeeb1" dmcf-pid="bvfZf58tCX" dmcf-ptype="general">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제작진을 사칭하여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허위 계약서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a9941a09a5b5b88b566a6aa3a745832dd9df85dad3024e749144cc78425f3d1" dmcf-pid="KT45416FSH" dmcf-ptype="general">KBS ‘1박 2일’ 제작진은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관해 경찰 수사와 더불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p> <p contents-hash="4081601c994ca53269504602506a44626911cb2d99ccddd7d23903ec38370134" dmcf-pid="9y818tP3yG" dmcf-ptype="general">‘1박 2일’ 제작진 사칭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KBS 시청자 상담실로 연락해 사실 확인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시청자분들의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098491ad367d1de0ecd3f0a50279f12e508cb26a6c7d02c4c79c1dc362619803" dmcf-pid="2W6t6FQ0WY"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1박2일'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살 황민호, 다문화 가정이라 악플 세례 “너무 슬펐다” 눈물 (슈돌)[종합] 05-28 다음 한국, 이재웅 은메달 등 아시아육상선수권서 메달 3개 획득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