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고시 최연소 합격' 박지원 "TV 없애고 공부만 했다..유재석 모른다 소문나"(유퀴즈)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f5IihLk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bc1ea5ea6b9d43fe2b066aec66bb1f1256ccef2b48e7411b2b601e074dd56" dmcf-pid="U241Cnlo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220042792nnii.jpg" data-org-width="596" dmcf-mid="3vxpTNWA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220042792nn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68f70bf429d70f40fb35a102f30d0d914756c35774c9df6ec9f58f7af68eb2" dmcf-pid="uV8thLSgAu"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 박지원이 학창시절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ee9a017c7a6fd2e986cf12217f97fc9155886777580ef4f969fa0f94c8cf32c" dmcf-pid="7f6FlovagU"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사우디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인 차민아와 웹툰작가 엄유진, 역대 연봉 변호사에서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선 박지원, 국내 최초 자연 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품에 안은 김준영·사공혜란 부부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9332d55b33e029800c38aa5ff3cd73123009b4e404f4d84e14f76d31d320522" dmcf-pid="z4P3SgTNop" dmcf-ptype="general">박지원 통역사는 억대 연봉 변호사에서 진짜 꿈을 찾아 나서 주목을 받았다. 그는 만 20살의 나이에 사법고시 최연소로 합격한 주인공이자, 사시 합격자 500명 중 5등에 오른 공부 천재였다. 한 번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고, 서울대 경영학과에 입학해 사시까지 패스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e54f772aceb0cdb2fd4c097dd5a8cf03cdbe4bf862af5cb7d2c1c2ff9b30b5df" dmcf-pid="q8Q0vayja0"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 기사를 본 것 같다"고 했고, 박지원은 "그때 만 20살이라 가장 어려서 기사가 많이 난 것 같다"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13392ba0c13fb7e876cc91646e7171565e4116c689e9b406c9970b6329c9a" dmcf-pid="B6xpTNWA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220044140qnvc.jpg" data-org-width="500" dmcf-mid="06aVFO0C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220044140qn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4256898273cfc02d359969972b900ade2489cdf225bea61b26dec842ca7715" dmcf-pid="bPMUyjYcoF" dmcf-ptype="general">박지원은 "어릴 때 부모님이 나한테 원했던 인생이 뚜렷하셨다. '내 딸이 이런 일, 이런 직업을 하면 좋겠다'고 했다.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가지는 게 딸의 인생도 행복할 거라고 확신하셨다"며 "(아빠 대학교수, 엄마 중학교 선생님) 두 분 다 교육계에 계셨는데 '사'자 직업을 중요해했고, 어릴 땐 의사를 하길 원하셨다. 그런데 수학을 못해서 문과로 전향하라고 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7e7842d25063d558aca6c151878da3d7bde53142d1c51697c9f2e563b3220c" dmcf-pid="KQRuWAGkot" dmcf-ptype="general">이어 "학교에서도 공부 잘하면 좋은 거고, '모든 학생의 목표는 서울대 가는 것' 그런 틀안에 갇혀 있었다"며 "이런 딸의 성공 가도를 위해서 집도 세팅을 해주셨다. TV도 없었고, 아마 TV는 중학교 때 치우셨다. 예전에는 계속 공부만 해서 다른 학교에 '유재석을 모른다'고 소문난 적도 있다. 유재석을 아예 모르진 않았지만, 그정도로 세상과 접촉을 차단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d01b94c38f097738c4067b43caf95fdfc73fb06569d09afad15829a9820ab23" dmcf-pid="9xe7YcHEj1" dmcf-ptype="general">박지원은 "학교-집만 반복하면서 '사람은 밥 먹고 공부하는 존재구나' 생각했다. 서울대를 가기 위해선 그래야하는구나 했다. 별 생각없이 항상 공부, 성적 올리기, 1등만 생각했다. 학창 시절에 거의 1등만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2MdzGkXDo5"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e1a355a617474939f9c5684857a72f9d25ad84dc057ea6555ca268d316762db0" dmcf-pid="VDmebY9HjZ" dmcf-ptype="general">[사진]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병대 출신' 오종혁, 둘째 생기나? 딸 로지 "동생 좀 낳아줘야겠다"[슈돌][★밤TView] 05-28 다음 3관왕 에스파·엔하이픈, 대상 트로피 품에 안았다‥올해도 기록행진 예고[종합][AESA2025]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