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박선영, 이 정도면 몰래 살림 차린 듯…식탁 위 커플 사진+팔짱 낀 채 동네 데이트까지 (신랑수업)[종합] 작성일 05-2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XmUZ41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afe1aa7ec3b30d7e950c9557c2f3232eb62bfb57b0b419705e04195fb28c1" dmcf-pid="8T5O716F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233005839qjdh.jpg" data-org-width="778" dmcf-mid="VmwdSrts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233005839qj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8d48e7da3c22218e8bff86209b28c37c91a86ff08e40423b7175da02e04051" dmcf-pid="6y1IztP3p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선영의 집에서 김일우의 흔적들이 발견됐다.</p> <p contents-hash="40f636a85e9360cff95e907174e1a501cfcbc2f22e3d4f97de3e2262ad1ee837" dmcf-pid="PWtCqFQ0ug"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5회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의 집에 초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d6bceae382bb832d53c9d5728b9b742c2495aaf6116fbc23d315247dca4c5bf" dmcf-pid="QYFhB3xpUo" dmcf-ptype="general">이날 식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김일우는 위에 놓여진 커플 사진을 발견하곤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에 박선영은 부끄러워했고, 문세윤은 "식탁에 올려놓으면 끝난 거 아니냐. 밥 먹을 때도 보고 싶다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03b691f692857d6c2229f762a9de017825dd45fcb172dd4c1b285fba49e95c" dmcf-pid="xG3lb0MU3L" dmcf-ptype="general">이후 김일우는 집들이 선물로 준비한 조명을 꺼내며 "사실 내가 갖고 싶었던 거다. 그런데 마침 선영한테 주고 싶었다"고 말했고, 박선영은 "너무 예쁘다"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06fad3af73b8e9f970ca9850fac061024b005eadccaae8a5822038e85204880d" dmcf-pid="yea8rNWAFn"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철은 "둘이 합치면 집 예뻐지겠다"고 거들었고, 이후 김일우가 선물했다는 싱크대 물막이도 발견되자 "2개씩 사지 말고 합쳐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d2b306d80d9695b409939b711d08ffa17420122e446baa1b0152e867bceed9" dmcf-pid="WdN6mjYc7i" dmcf-ptype="general">골프 행사로 최근에 바빴다던 박선영은 김일우의 방문에 서둘러 집 청소를 했지만, 밀린 집안일에 하다가 결국 포기했다고. 이를 들은 김일우는 "그거 하려고 왔다", "마님이 시키는 대로"라고 말했고, 이어 박선영이 "오빠가 청소하다가 집에 안 갈까 봐 걱정이다"라고 하자 심진화는 "가지 말라는 거냐 뭐냐"라며 호들갑을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c5ef6dc4b06ac2bf64b0dda8a510f29b0e0d6966960a8ec7213995ba96429" dmcf-pid="YJjPsAGk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233007179qhgt.jpg" data-org-width="700" dmcf-mid="fSGw0HVZ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233007179qh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6f26656df8a00770a56638deb1e83d1eba1e4bb529ec2f0aed44f68edd5593" dmcf-pid="GiAQOcHEUd" dmcf-ptype="general">박선영이 이렇게 말한 이유는 많은 청소 거리에 못 갈까 봐 걱정되는 마음에서였다. 하지만 김일우은 "밤새우지 뭐. 다 하고 가야지"라며 남다른 의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940430ed161de4a9b92c90e7d9f37b55e82d9da83e5f10936a516cc28162947" dmcf-pid="HncxIkXDF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집수리를 위해 이것저것 확인했고, 박선영은 "가끔 집에 고장이 난 게 있으면 근처에 사는 지인을 불러 "걔가 '누나 누나' 하면서 급한 일 있으면 와서 봐준다"라고 말해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f6f5a6c67af5be68e7a0ce37763bfd7a5693b8c02140a28766e564ade57d7b22" dmcf-pid="X6JKAihLzR" dmcf-ptype="general">남자 지인에게 도움을 받는다는 소식에 김일우는 "다음엔 나 불러라. 출장 오겠다"며 돌직구를 던졌고, 박선영은 "출장비 많이 줘야 하는데"라면서도 "언제든지 콜"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6e3adc3570e9e1e839cfd5a781d1e6951398737d4b8187280966e927b897be" dmcf-pid="ZPi9cnloFM" dmcf-ptype="general">이후 집수리에 필요한 것들을 사기 위해 외출한 두 사람은 한 우산을 쓰고 팔짱을 꼭 낀 채 이동했다. 이에 김일우가 "선영 동네에서 이러면 다들 뭐라고 안 하려냐"라고 하자 박선영은 "뭐라고 안 한다. 다들 응원한다"며 주변에서 응원받는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6621cf50941a06d0e8b82b48dc99e1eaac5bca7ac85e01ba223ba40d37294b9" dmcf-pid="5Qn2kLSgUx"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1xLVEovazQ"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김재욱 전처 덕 분륜 루머 사라졌더니...이젠 사이비 교주설" (라스)[종합] 05-28 다음 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신성한 나무의 씨앗'...GV로 관객과 만난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