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데이트할 때는 재미 없었냐" 26기 정숙, 영숙과 데이트 간 상철에 돌직구 (나는 솔로)[종합] 작성일 05-2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RSEova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e673fc6e4f39c3af27a4a8924b07f06f34357b933d3a91dc2cfb047eaafc8" dmcf-pid="z9evDgTN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000058332ouzn.jpg" data-org-width="868" dmcf-mid="U4RSEova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000058332ou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25874195d80f21f44344fc9a48853ef86d45dee5bd2a2962196cd4aa52692c" dmcf-pid="qQaZhD5rU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26기 정숙이 상철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f52e45b7c4e07084cda75973ddd28d62c901739096e9a5e7b524ded284e994b8" dmcf-pid="BxN5lw1muT"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첼리스트 순자의 연주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ba63432897a4b46b6d3b321e133c0dc36c5e3b9f9c623ef66cea3d5f12b6f46" dmcf-pid="bMj1SrtsUv" dmcf-ptype="general">순자의 감미로운 첼로 소리에 영숙은 지그시 눈을 감은 채 감상했고, 데프콘은 "본업 모멘트다"라며 연주가 끝난 후에는 "현장에 있으면 난리 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ad28425b0ec20f3f79266bf1c6515a93ed8f4a9f8e50badd1ca2ebaab409e1" dmcf-pid="KRAtvmFOzS" dmcf-ptype="general">기립 박수와 눈물을 훔치는 사람까지 보이던 중, 광수는 "광수 이따 저랑 잠깐 얘기 좀 해요"라며 영숙의 매력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eb22211444299f0ae0da481b0eed04ec8f15416fc8c7e6202a1635faf9c24b0" dmcf-pid="9ecFTs3IUl"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 상철은 "악기 연주로 '나 이런 사람이야'라는 모든 설명이 다 된 것 같다", 광수는 "예술의 전당에서 단독 공연을 할 수 있는 그런 분. 너무 멋있더라", 영호는 "너무 감동적이었다. 클래식 정말 모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름이 돋았다"라며 순자를 향한 호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5f8353a48ac98107503685d8fafa994b4236c526dcce3341696d1c67f27c3" dmcf-pid="2dk3yO0C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000059691xgsu.jpg" data-org-width="781" dmcf-mid="udoHIkXD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000059691xg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0a0c90e666d184bcaf561b110e6b89ca9cb703f1c65b2b477052f89797a5c4" dmcf-pid="VJE0WIph3C" dmcf-ptype="general">이날 밤에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심야 데이트가 진행되기도. 체력 문제로 휴식을 영철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영숙이 찾아간 사람은 영호였다. 영숙은 "공용 거실에서 만났을 때 계속 눈이 마주쳤다. 하실 말씀이 있는 것처럼 아이 컨택을 해주셔서 하고 싶은 말이 있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라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220ee7d8485f2e3f148ca7add55c85c484847b37bc7b6ad204aaf0cac8f778b" dmcf-pid="fiDpYCUlUI" dmcf-ptype="general">이어 정숙은 상철을 찾아갔다. 이에 정숙을 원했던 상철은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건넸고, 정숙은 "랜덤 데이트 때 같이 나가셨던 영숙 님이 상철 님이 되게 말을 많이 하셨다더라. 저하고 데이트할 때는 수줍으셔서 그런 건지 알 수 없지만 그렇게 모터 달린 듯이 말하진 않은 것 같다"며 "'나하고 데이트할 때는 재미없었어요?' 이런 거 물어보고 싶었다"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b0b6260526b8141a69a5a5e49a6a447b56bb0a345a499b9642dc9df555fd573" dmcf-pid="4nwUGhuSFO"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에이 그런 거 또 직접적으로 왜 물어보냐"고 말했고, 정숙은 앉자마자 랜덤 데이트가 재밌었는지 물으며 "저랑 데이트했던 게 재미없었던 건 아니죠?"라고 돌직구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a397e0c0d96a3768172cbe8731ef9f401f7384b97aa87b32123c5cda028d299" dmcf-pid="8LruHl7vUs"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8d4daa8b5d059fc7f3da1aae7fa14e20c7ac8adae981b0b568e16584eead1a7b" dmcf-pid="6om7XSzTUm"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인터뷰] 류덕환의 '천국보다 아름다운' 순간들 05-29 다음 고민시, 학폭 의혹 속 브랜드 행사 불참…"논란 때문 NO, 행사 피해우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