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친원, 프랑스오픈 3회전 진출...18세 음보코와 격돌 작성일 05-29 2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9/2025052822453105945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9021018891.png" alt="" /><em class="img_desc">정친원. 사진[로이터=연합뉴스]</em></span> 세계랭킹 7위 정친원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3회전 진출을 확정했다.<br><br>정친원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4일차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에밀리아나 아랑고(85위·콜롬비아)를 6-2, 6-3 스트레이트로 물리쳤다.<br><br>지난해 파리 올림픽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건 정친원은 같은 무대인 롤랑가로스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br><br>정친원의 메이저 대회 단식 최고 성적은 2024년 호주오픈 준우승이다. 프랑스오픈에서는 2022년 16강 진출이 최고 기록이며, 지난해에는 3회전에서 조기 탈락의 아쉬움을 남겼다.<br><br>정친원의 3회전 상대는 빅토리아 음보코(120위·캐나다)로 결정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9/2025052822460001242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9021019252.png" alt="" /><em class="img_desc">빅토리아 음보코. 사진[AP=연합뉴스]</em></span>2006년생인 18세 음보코는 올해 초 세계랭킹 330위권에서 출발했지만, 올해 국제테니스연맹(ITF) 대회에서만 5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랭킹을 120위까지 끌어올린 떠오르는 신예다. 관련자료 이전 '예비 남편 교주 아들?' 최여진 "에덴동산에서 해명 부탁 연락와" 05-29 다음 CDPR, '사이버펑크 2'개발 본격화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