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출전하는 亞선수권 높이뛰기 결선, 오후 8시 10분으로 변경 작성일 05-29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9/PYH2025052704360005300_P4_20250529052715914.jpg" alt="" /><em class="img_desc">'가뿐하게'<br>(구미=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우상혁(용인시청)이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예선 2m15 1차시기 점프에 성공하고 있다. 2025.5.27 psik@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우상혁(29·용인시청)이 출전하는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 시작 시간이 29일 오후 8시 10분으로 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춰졌다.<br><br> 아시아육상연맹은 28일 대회 둘째 날 일정이 끝난 뒤 29일 경기 시간 변경을 공지했다.<br><br> 28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던 여자 10,000m 경기는 폭우 탓에 열리지 못했다.<br><br> 이 경기는 29일 오전 10시 15분에 치른다.<br><br> 29일 오후 5시에 시작할 예정이던 '오후 경기 일정'은 모두 1시간 30분씩 뒤로 밀렸다.<br><br> 박시훈(금오고)이 출전하는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은 오후 7시 35분, 유정미(안동시청)와 이희진(청양군청)이 나서는 여자 멀리뛰기 결선은 오후 8시에 시작한다.<br><br> 남자 높이뛰기 결선은 애초 오후 5시 40분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후 8시 10분으로 미뤄졌다.<br><br> 29일 오후 구미에는 비 예보가 있으며 강수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경기를 치르고자 아시아육상연맹이 일정을 변경했다.<br><br> 우상혁은 지난 27일 열린 예선에서 2m15를 1차 시기에 넘고 가볍게 결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br><br>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2m30)와 2023년 방콕 대회(2m28)에서 우승한 우상혁은 구미에서 통산 3번째이자, 2회 연속 아시아선수권 우승에 도전한다.<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이상순도 '이혼숙려캠프' 애청자..이호선 "팬이라고"(라스)[스타이슈] 05-29 다음 이경실 "子 혼전임신에 까마득했다…편한 시어머니 되고 싶어"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