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장배 영·호남초청 전국 족구대회 6월 1일 열린다 작성일 05-29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102개팀 600여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9/NISI20250529_0001854799_web_20250529054842_20250529055222596.jpg" alt="" /><em class="img_desc">[김해=뉴시스]진영공설운동장. 뉴시스DB. photo@newsis.com</em></span><br><br>[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영·호남 화합을 도모하는 대규모 생활 체육행사인 ‘제16회 김해시장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가 6월 1일(일요일) 김해시 진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br><br>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김해시족구협회(회장 송상헌)가 주최·주관하며, 전국 102개팀, 600여명이 참가한다.<br><br>경기 부문은 초청J3, 초청 J4, 경남 J5, 경남여성부, 김해관내1부, 김해관내2부등 총 6개로 구성돼 다양한 연령대와 실력의 족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br><br>대회는 오전 8시부터 조별 리그 형태의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후까지 본선을 거쳐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br>단체상은 우승, 준우승, 공동3위팀에게 트로피와 순위에 따라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까지 부문별로 시상한다. 개인상은 트로피만 수여한다. <br><br>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족구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영·호남 간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상징적인 축제로 따뜻한 환대 속에 스포츠로 하나 되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김해시는 생활 체육 활성화와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 중이며, 이번 족구대회 역시 시민 참여형 건강 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적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재욱, 물 올랐다…퍼스널컬러=사극 증명, ‘탄금’ 05-29 다음 박보검 먹성 상상초월 “기본 10인분, 안 익은 고기도 먹어”(나래식)[결정적장면]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