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출전' 아시아선수권 높이뛰기 결선, 오후 8시 10분으로 연기 작성일 05-29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9/0001262004_001_2025052905591083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상혁</strong></span></div> <br> 우상혁(29·용인시청)이 출전하는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 시작 시간이 오늘 오후 8시 10분으로 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춰졌습니다.<br> <br> 아시아육상연맹은 어제 대회 둘째 날 일정이 끝난 뒤 오늘 경기 시간 변경을 공지했습니다.<br> <br> 어제 오후에 열릴 예정이던 여자 10,000m 경기는 폭우 탓에 열리지 못했습니다.<br> <br> 이 경기는 오늘 오전 10시 15분에 치러집니다.<br> <br> 오늘 오후 5시에 시작할 예정이던 '오후 경기 일정'은 모두 1시간 30분씩 뒤로 밀렸습니다.<br> <br> 박시훈(금오고)이 출전하는 남자 포환 던지기 결선은 오후 7시 35분, 유정미(안동시청)와 이희진(청양군청)이 나서는 여자 멀리뛰기 결선은 오후 8시에 시작합니다.<br> <br> 남자 높이뛰기 결선은 애초 오후 5시 40분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후 8시 10분으로 미뤄졌습니다.<br> <br> 오늘 오후 구미에는 비 예보가 있으며 강수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경기를 치르고자 아시아육상연맹이 일정을 변경했습니다.<br> <br> 우상혁은 그제 열린 예선에서 2m15를 1차 시기에 넘고 가볍게 결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br> <br>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2m30)와 2023년 방콕 대회(2m28)에서 우승한 우상혁은 구미에서 통산 3번째이자, 2회 연속 아시아선수권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고성능 칩 블랙홀된 'AI'…반도체 소재 가격 오르고, 공급 차질까지 05-29 다음 "다른 의도 NO"..카리나는 아니라는데 JK김동욱x'그알' 이수정 '이때싶'[Oh!쎈 이슈]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