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본보기" 네이버, 빠른정산 제도·숙박업계 지원 주목 작성일 05-29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숙박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 제공…진정한 상생의 본보기"<br>상생 프로그램 '프로젝트 꽃' 운영…1조원 임팩트 펀드도 조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Izn58t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eb53020acd999823f1999f377ea80c7e15731301ea9aa79a49cd22ec2e8a0" dmcf-pid="BVJvBw1m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지만 네이버 '프로젝트 꽃' 사무국 담당자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콘퍼런스 '단 24'(DAN 24)에서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2024.11.12. ⓒ 뉴스1 신은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1/20250529062004695lvvd.jpg" data-org-width="1400" dmcf-mid="zslbgFQ0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1/20250529062004695lv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지만 네이버 '프로젝트 꽃' 사무국 담당자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콘퍼런스 '단 24'(DAN 24)에서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2024.11.12. ⓒ 뉴스1 신은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d1cb68999b94214ba9e6e4ce414694f82ff19b9be448212157df110fe9a3d1" dmcf-pid="bfiTbrtsz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p>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ad77d4c61a07341ef61e1a392156863a35805852288629b7d613c10ac43889f3" dmcf-pid="K4nyKmFOzG" dmcf-ptype="blockquote1"> "광고비는 수백만 원, 사진은 직접 찍으라는데…네이버는 무료로 다 해줍니다" </blockquote> <div contents-hash="34dd08185de58ae24e8cde1bf5a3af98d651f89b5e83a5783d9ef104fe2547c4" dmcf-pid="98LW9s3IpY" dmcf-ptype="general"> 플랫폼 시장의 불공정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네이버의 상생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는 숙박업계와 협업해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빠른 정산으로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f530b4e121b137264a8289d65a60d40b55b15ded6681b0d38e29b2a2c2de611" dmcf-pid="26oY2O0CUW" dmcf-ptype="general">29일 네이버(035420)에 따르면 일부 숙박업체의 스마트플레이스(네이버지도) 등록과 숙소사진 촬영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a69af49d610e5d48710e9fac026afef096151140e1c66b97ec96408d74e3765" dmcf-pid="VPgGVIph3y"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열린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 촉구 기자회견' 현장에서 소상공인 단체는 민간 플랫폼 기업의 책임있는 상생 모델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네이버를 모범사례로 지목했다.</p> <p contents-hash="95feeaf2afb7806cbc3e35065e6798c9adfc08946f75acf93853d003fefeefd9" dmcf-pid="fQaHfCUlzT" dmcf-ptype="general">대한숙박업중앙회는 "다른 숙박 플랫폼은 10%대의 수수료와 최대 300만 원에 달하는 광고상품을 운영하고 있지만 네이버는 숙박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진정한 상생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9d476ac1a4e636a9f1144b66c5b3d2d9d558c091f9e4d4dc4cb69273b60607" dmcf-pid="4xNX4huSzv"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디지털이 강한 소상공인' 세미나에서는 네이버페이의 '빠른정산' 서비스가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사례로 꼽혔다.</p> <p contents-hash="f54b4bdcb5e9b8454d9dbcf7e82a3b2527f9b42bb1b9a83bb58e2da7e213f98e" dmcf-pid="8MjZ8l7vUS"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발생한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사태부터 최근 발란의 정산 이슈까지 플랫폼의 정산지연은 사업의 생존과 지속 가능성에 직결돼 있다.</p> <p contents-hash="c8587de3568cc29d10bd67f2355b5c94ef8de2b2cd49a949d418cb90f36e080f" dmcf-pid="6RA56SzT0l" dmcf-ptype="general">네이버페이는 2020년 11월부터 '빠른정산' 서비스를 시작해 2025년 4월까지 누적 선정산 대금 50조 원을 지급했다.</p> <p contents-hash="02884b1f5342c639b9e7c29badac91f8a8dfc8bac3af7ff1862c66ca4c1a4708" dmcf-pid="PgsuJXf5Fh" dmcf-ptype="general">'빠른정산'은 배송시작 다음날, 평균 3일이면 대금을 100% 무료 정산해주는 서비스다. 단기 이자와 같은 금융 비용 없이 3개월 연속 월 거래 건수 20건, 반품률 20% 미만의 가맹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8dd2dea1000a0faa133509430d48368ce7a2e30fae3cd842e339d93bb08e4a1" dmcf-pid="QaO7iZ41FC" dmcf-ptype="general">만약 해당 금액이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로 제공됐다면 사업자들이 부담해야 할 이자 규모는 약 2219억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1000e44ac7d73de3e71e33268714f3a675856a1421a322f648600b78bef50afe" dmcf-pid="xNIzn58tFI"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러한 상생 노력을 '프로젝트 꽃'이라는 이름 아래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2014년 시작된 프로젝트 꽃은 중소상공인(SME)과 창작자, 소규모 사업자의 디지털 전환과 브랜드화를 지원하기 위한 네이버의 대표 상생 캠페인이다.</p> <p contents-hash="80861b4bd1e1ec3b62b37032a8971eabbee2f8e12d60b727c2944c269bc71dbe" dmcf-pid="y0VE5nlo3O" dmcf-ptype="general">이러한 기반 위에서 네이버는 지난해 1조 원 규모의 '임팩트 펀드' 조성 계획도 발표했다. 향후 6년간 SME·창작자·AI 인재 양성 분야에 투자한다.</p> <p contents-hash="8d48c2b6ce960a54a817d09e46772b3f67c887073f327bbcb81db9d6b4379cdd" dmcf-pid="WpfD1LSgFs" dmcf-ptype="general">IT업계 관계자는 "상생은 단순한 기부나 선언이 아니라 사업 구조 속에 녹아 있는 실질적 지원 시스템"이라며 "네이버는 이를 장기적 전략으로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d265ffd5c87c4f8bf187eea5212794a9e4382ac4949826b70f20fa8b30dd6a" dmcf-pid="YU4wtovaUm"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항공권 공짜+수영장 딸린 집 제공" 05-29 다음 “중랑·노원·안양 주민은 올 여름 조심하세요”…AI가 콕 짚은 ‘홍수 위험지역’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