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겨서 좋아" 26기 영호, 역대 男 출연자 중 외모 칭찬 최다('나는 솔로') 작성일 05-2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r0rbo9k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fc71d947f38bb6b05a3bfb388d1145187f15df0e0145ec75d72fd992cc66c4" dmcf-pid="HumpmKg2A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421564wqwt.jpg" data-org-width="530" dmcf-mid="xw2heG2X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421564wq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80633e2624a56e11094aee4b57ebddeebf313f85fc49843d1b5306317f0ce3" dmcf-pid="X7sUs9aVo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호가 선한 인상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p> <p contents-hash="66fe073cb992a56825d84600e701f74576eadf49afb15473bb3ace58cfbd876f" dmcf-pid="Z6G4GeOJNb" dmcf-ptype="general">28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랜덤 데이트와 여성 선택의 데이트가 이뤄졌다. 랜덤 데이트 때는 남성 출연자의 숫자가 1명 더 많은 관계로, 여성 한 명은 다대일 데이트에 당첨될 수밖에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8422225244bc1d45d17cbcc3c81b63e24e53a0a39466fbe6126d5f982b3b3" dmcf-pid="5PH8HdIi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421858gxds.jpg" data-org-width="530" dmcf-mid="yyUEfCUl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421858gx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f6eb95bed2d30748872765e4d598c32d92f394483eeecc5a818351505a3479" dmcf-pid="1QX6XJCnkq" dmcf-ptype="general">다대일 데이트의 주인공은 순자였다. 지난주 서로 호감이었던 정숙과 영호는 서로에 대해 이성적 호감이 아닌 인간적 호감이라는 걸 확인했다. 정숙은 “상철님을 선택하고 싶다. 아직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없다고 해서, 상철님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라며 상철에 대해 마음을 좀 더 굳혔다.</p> <p contents-hash="078c3b4d1cc2242f0b8f686d2f38ccce215d9be6b88589db058325ee53129350" dmcf-pid="txZPZihLAz" dmcf-ptype="general">순자는 “저는 영호가 데이트 상대가 되길 바란다. 이유는 좋아서 그렇다”라며 마음을 밝혔다. 순자는 “그냥 생긴 거, 얼굴이, 외모가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고, 영호는 “저는 오늘은 순자랑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라며 쌍방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8ca86c35439a77eff2866161e4ba8be293816221b0b1228e0febc4f157cb727" dmcf-pid="FM5Q5nloN7" dmcf-ptype="general">약간의 변수라면 영식이었다. 영호와 영식이 순자와의 랜덤데이트에 확정됐던 것이다. 영호는 “저는 두 번째 다대일이다. 이제 좀 속상하다”라며 허허롭게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588d131ae626742c3607c7c7a5cafffdedb076f08ab9623b487734dc64022" dmcf-pid="3R1x1LSg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423279wqrw.jpg" data-org-width="530" dmcf-mid="WYDKvPDx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423279wq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57301087fa86c155ec24bd8812f793ba58a5e23b64c8ea6afa038e3a0583be" dmcf-pid="0etMtovaAU" dmcf-ptype="general">이내 영호는 다대일 데이트에서 적당한 유머와 적절한 치고 빠지기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영식을 배제하지 않았고, 순자에 대해 최대한 배려했다. 이윽고 1 대 1 카페 타임 때, 순자와 영호는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p> <p contents-hash="bab04343568ef973aa45171dd2a28e743d0121677ab3b73757b80bb6629073c5" dmcf-pid="pdFRFgTNAp" dmcf-ptype="general">영호는 “저는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시간이 많이 않으니까 질문을 메모해 놨다. 실례가 안 된다면 핸드폰을 보면서 말하겠다”라며 질문을 준비해 온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6daf6b22d58fdb3ef632096d6f2991385fc9aa6be0ec8448b5e1ca4e1f14169" dmcf-pid="UJ3e3ayjA0"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결혼이나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호는 “아기는 낳으면 좋겠죠?”라며 넌지시 물었고, 순자는 “결혼을 할 거면 아기도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확고히 말했다. 영호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둘이 오손도손 살 수 있고”라고 말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제가 사실 부자인 것도 아니지만, 내 자식의 아버지가 되면, 좋은 아빠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한다”라며 나름의 어필을 던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7503286e2b82be34b0eefa66cc86a664ffd04ec7a2fe593eaf06e11a7f433" dmcf-pid="ui0d0NWA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423559rekx.jpg" data-org-width="530" dmcf-mid="YwPmPvqy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423559re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11c236cabf06739034a34c00e9738a1384930abb4543a72d5a547488ad0bc3" dmcf-pid="7npJpjYcgF" dmcf-ptype="general">순자의 마음은 거의 확정이 되었다. 그러나 남성 출연자의 최다 관심을 받는 현숙이 영호를 선택하며 다대일 데이트가 또 시작되었다.</p> <p contents-hash="773788daf790051f8b679c611fd3fa55f71e23054893025c9137f174537e77b6" dmcf-pid="zLUiUAGkct" dmcf-ptype="general">영호는 “다대일 데이트는 운명인가 싶다. 살면서 이렇게 괜찮은 여성 세 명이랑 대화를 해 볼 수 있겠냐.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영광이었다”라며 사람 좋게 웃었다. 영숙은 “영호님이 그렇게 스윗가이로 유명하더라. 그래서 저는 진짜 확인을 하러 왔다. 말씀도 그렇게 잘하신다고 하더라. 소문이 났다. 왔더니 꽃밭이다”라며 분위기를 풀었다.</p> <p contents-hash="3c9f9de644cee02c80e3a03689dbb0b22fbdaff3e024d657ee8852a1b7780214" dmcf-pid="qounucHEg1" dmcf-ptype="general">이에 영호는 “오히려 첫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저랑 소주 한 잔 하고 싶은 이유가 있는지”라면서 “질문이 곤란하면 패스하셔도 된다”라고 물었다. 그러자 순자는 “저는 외모만 본다. 외모가 정말 중요하다.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영호다. 그래서 온 거다. 그리고 착하게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직설적으로 말했다. 내내 수줍어하던 현숙은 “영호는 화면에 더 예쁘게 나올 거 같다. 선이 깔끔하고 예쁜 얼굴이다”라면서 "제 기준에 제일 잘생긴 얼굴"이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13c5ac16098584db4f0b37263e8a1c472a0bbe8d47273e920402816bf48597e" dmcf-pid="B7sUs9aVg5"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오종혁, 딸 로지 요청에 못 들은 척?..“동생 좀 낳아줘” (‘슈돌’)[순간포착] 05-29 다음 ‘아리랑랜드’ 전격 변신! 홈쇼핑 런칭 초읽기?···쇼핑 호스트 준비생들 아리랑랜드를 접수하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