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고백’ 사유리, 비혼모 추천 NO..“가슴 성형 할 돈으로 젠 낳아” (‘라스’) 작성일 05-2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8Tbrts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d12f04af7e3620150ca967cccfafae2f819b73d241107c8ccfa2e8b4c36e7" dmcf-pid="p56yKmFO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022477axot.png" data-org-width="526" dmcf-mid="1kO4k7Jq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022477axo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9e676017651ce12667f7f50e9a6b2b4da1aab3a18c70c292053494ecf14bbb" dmcf-pid="U1PW9s3Iam"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사유리가 생활고 고백 이후 근황을 전한 가운데 이경실이 자신의 아들 손보승과 1년 손절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b389855c084e9f4140bbe4617099007355bbf0566164ad5f141a7e09adde178" dmcf-pid="utQY2O0Cgr"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노빠꾸 언니들’ 특집으로 이경실, 최여진, 이호선, 사유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a48a6a442fb5093e07196ffcec8d63ae9aa7ee6718e211a8d65be4a64a272e8" dmcf-pid="7FxGVIphAw" dmcf-ptype="general">앞서 사유리는 한 예능을 통해 출산 후 생활고를 겪었다며 “한 달 수입 150만 원”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날 김국진은 “상황은 괜찮아졌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괜찮아졌다”라고 답하면서도 “요즘 외국인 연예인이 너무 많아졌다. 심지어 다 말을 잘한다”라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내국인도 어렵다”라고 했고, 이경실은 한 술 더떠 “방송국에서 연예인 잘 안 써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73fdf6a89a17eaea3690ee8ca72ac5718071f18273ef68aa57543e295033bd7" dmcf-pid="z3MHfCUlkD" dmcf-ptype="general">그러자 사유리는 “고정 프로그램이 없으니까 이렇게 게스트로 불러주면 다 나온다. ‘라스’ 부담도 있는데 좋은 게 짧게 한다”라며 다른 방송 출연과 비교해 “라스는 단가가 좋다. 이런 거 나오면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왜 일이 줄었는지 알겠다. 불평불만이 너무 많다”라고 꼬집었고, 유세윤도 “가성비 따질 게 아니다”라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2edb40748b99581cf75473c6b75b6bf0b96c3bbe7c0befef2b33a11dc1920" dmcf-pid="q0RX4huS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023176vhne.jpg" data-org-width="530" dmcf-mid="tucqL16F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023176vh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a5a06ba985eb1470610c6685b9ced30806fd9a7599963df5a63a62eaad6fc8" dmcf-pid="BpeZ8l7vj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유리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한 이상민의 결혼에 대해 “서운하더라. 진짜 전 남자친구한테 여자가 생긴 느낌이라 은근히 서운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d0a7b68ac20d82f79b8d254a4e2f6625c321f212d3cb8f042648f6608814c7" dmcf-pid="bUd56SzTjc"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민이) 생활고 기사를 보고 연락이 왔더라. ‘괜찮냐, 배고프냐’고 하길래. 제가 ‘연예인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웃었다. 이에 김구라는 “10년 넘게 활동하면서 번 돈 있지 않냐”고 물었고, 사유리는 “한 달에 150만 원만 벌 때도 있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7e789a1718023700e3e316529b82495e7ab3ad162727d0462a97b821ba8df3d" dmcf-pid="KuJ1Pvqyo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사유리는 가슴 성형할 돈으로 냉동 난자 시술을 결정하면서 아들 젠을 낳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젠에게 좋은 것만 주려고 한우를 사준다”라며 아들을 위해 운전 면허 시험까지 땄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c2b3dd57f3dd2fa39e20714be9421dd449f8684e15d9cb7ab5c83b995d14250" dmcf-pid="97itQTBWgj" dmcf-ptype="general">‘자발적 비혼모’인 사유리는 “비혼모 추천하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 저는 결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더 늦기 전에 아이를 낳고 싶었다. 하나의 유행처럼 미혼 출산을 추천하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f1608a9e8c87ebd6567adc0268917afe7633306b4fd8da786681b4ecafec15" dmcf-pid="2vBs0NWA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024191ugzj.jpg" data-org-width="530" dmcf-mid="FF7wtova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024191ug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838132a57bb552972e705a0876af9569a5471a0fd58635e11223120427953c" dmcf-pid="VTbOpjYcja" dmcf-ptype="general">한편, 김국진은 “최근에 무슨 건강 악화설로 연예게 발칵 뒤집혀졌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이경실은 “제가 SNS에 매일 일기를 쓴다. 저라고 안 아프진 않지 않냐. 최근에 인후염이 걸려서 링거 맞은 사진을 올렸다. 그게 바로 다음날 기사화되서 사람들이 놀랐다. 오랜만에 기사가 났다”라고 최근 화제가 됐던 자신의 기사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c37fb39ce0f4c35cf2fa3f3525f2808ce690aa95568750ce5adc9a4e823feca" dmcf-pid="fyKIUAGkcg"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시발점이 되서 얼마전에는 금방 망할 애처럼 기사가 나고 났다. 나도 너무 놀랐다. 식구들도 모르게 쉬쉬 했는데 깜짝 놀라서 시골 내려갔다가 갑자기 올라왔다”라며 “인생이 지루할 틈이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e0599633d7d10649afd8c123f57151270287ad4868917f90347a803c4b9bb09" dmcf-pid="4W9CucHEAo" dmcf-ptype="general">또 이경실은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23세 나이로 혼전 임신 결혼한 것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4년 전 아들의 혼전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까마득했다. 이 연배 중에 내가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었다”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e6d8f7505d5a4b8f879862c28e94fc4d91af6fce405a7f466387a7d0178447" dmcf-pid="8Y2h7kXD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024434bqsw.jpg" data-org-width="530" dmcf-mid="3UyeIVj4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62024434bq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a731dfd7d27b7c741dbfd30f227eb370205609f56e251f2b1f5446e2715f65" dmcf-pid="6GVlzEZwNn"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실은 “처음에 아들이 아기가 생겼다고 했을 때는 아무런 생각도 안 났다. 정말 자신이 없었고 아들이 군대도 안 다녀온 상태라 너무 까마득했다”라며 “20대 초반 아이들이 육아를 제대로 못 할까 봐 걱정이 됐다. 아들이 아이 심장 소리를 들었다고 하길래 '아이 심장 소리는 들리고 네 엄마 심장 떨어지는 소리는 안 들리냐'고 소리를 질렀다. 그때 심경이 복잡해서 아들과 절연했다"고 손보승과 1년 동안 절연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f23534084520f389b403883bf2684d5d835e9e52c4257d55ec2d1216fb94013" dmcf-pid="PHfSqD5rki" dmcf-ptype="general">시간이 지나, 손자가 생후 100일이 지났을 때 며느리를 집으로 불렀다고. 이경실은 “며느리를 안아줬더니 울더라. 지금까지 (며느리에게) 잘해주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QX4vBw1moJ"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d086e3747a657d584afc37d82e4db3d816473794645f11e72a0d8af90d02659d" dmcf-pid="xZ8Tbrtsad" dmcf-ptype="general">[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난했던 안정환, 유복하게 자란 子에 "넌 행복한 줄 알아라" 05-29 다음 김태리, 초여름 공원서 블랙 시크 폭발…“이 별에 필요한 기세는 나야”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