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난 故최정우, 50년 연기 인생 남기고 영면…오늘(29일) 발인 작성일 05-2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kSa3xp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cc4afcf38f693289a3b1ff3eab470255f85c1094ab8d2e548991e76bfcb59" dmcf-pid="QfEvN0MU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故 최정우.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tvnews/20250529063006458mzdh.jpg" data-org-width="900" dmcf-mid="6EBxUAGk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tvnews/20250529063006458mz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故 최정우.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b3a9e23f92fbe6babfe6337216b5de5352c3cd870c5afa972b4bd90cdc9d2a" dmcf-pid="xKjCL16FG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故)최정우가 29일 영면에 든다. 향년 68세. </p> <p contents-hash="5f6310f7a7642f607b4fc31b952960e962e6641e8df94db9247ca2adafaedae7" dmcf-pid="ympf1LSgXj" dmcf-ptype="general">고 최정우의 발인이 29일 오전 10시 김포 우리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 연화장이다. </p> <p contents-hash="da92ee0721a38419e476a7dcfc9acfb51416070f0c0e4ef8b94f41bdc27c8395" dmcf-pid="WsU4tova1N" dmcf-ptype="general">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은 27일 별세했다. 정확한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생전 고인이 공황장애, 우울증 등을 호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6beb2fc2faba79ff95acea1fd5c89bb4ed1f866259862407433ab6be1096ee4" dmcf-pid="YOu8FgTNGa" dmcf-ptype="general">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 연극배우와 성우를 거쳐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연기를 펼쳐 왔다. </p> <p contents-hash="03b02e72ebce82175a25dab66777b92f3343a39dbb1671b67b18b6f07a0dfb19" dmcf-pid="GI763ayj5g" dmcf-ptype="general">고 최정우는 재벌 회장님부터 여러 전문직 캐릭터, 평범한 가족의 아빠까지, 중후한 이미지로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다. 올해 초 방송한 드라마 '옥씨부인전' '수상한 그녀'에도 출연하는 등 최근까지도 활발히 작품활동을 이어 온 중견 배우의 갑작스러운 부고에 누리꾼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7d279654db762c2709b9dec138eb54bf0ab005e7cb48d70be0f0e745723eb8bd" dmcf-pid="HCzP0NWAGo" dmcf-ptype="general">후배인 배우 문희경은 28일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선배님 연기를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817c427b0a2160f423f52a7b30f7b221c895eaad0ffd80fd01fd5a85608af9b1" dmcf-pid="XhqQpjYcHL" dmcf-ptype="general">문희경은 생전 고인과 드라마 '별별 며느리'에서 부부를 연기한 바 있다. 문희경은 "같은 촬영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지가 됐던 최정우 선배님"이라며 "이젠 편히 쉬세요. 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거예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296d9a0007207097fc51dadbf476ced714dce98566e2e3b4812d48db385d8f6" dmcf-pid="ZlBxUAGkXn" dmcf-ptype="general">고인은 드라마 '신의 퀴즈'를 비롯해 '주군의 태양' '닥터 이방인' '사랑해서 남주나' '마이 시크릿 호텔' '불굴의 차여사' '푸른 바다의 전설' '별별 며느리' '앨리스' '시지프스' '속아도 꿈결' '옥씨부인전' '수상한 그녀' 등 다수 드라마에서 크고 작은 캐릭터로 활약했다. 스크린에서도 맹활약, '공공의 적 2', '친절한 금자씨', '천하장사 마돈나', '의형제', '고지전', '연가시', '마녀', '귀공자', '비공식작전', '더 문',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5SbMucHE1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만취 상태로 거리 배회하다가…예상치 못한 일 뭐길래 ('노무진') 05-29 다음 이혜정, 34kg 감량 후 조기폐경·난임 위기…"♥이희준, 둘째 반대" (퍼라)[전일야화]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