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3위→5위 롤러코스터' 한국 혼성 1600m 계주, 실격팀 항의 성공으로 동메달 날려 작성일 05-29 8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9/2025052823051707232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9064017499.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혼성 1,600m 계주팀.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혼성 1,600m 계주팀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리스트로 표기됐다가 다시 5위로 정정되는 혼란을 겪었다.<br><br>신민규(서울시청), 김서윤(창원시청), 주승균(구미시청), 김주하(시흥시청)로 구성된 한국 혼성 계주팀은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혼성 1,600m 계주에서 3분22초87을 기록했다.<br><br>마지막 주자 김주하가 5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한 한국팀은 당초 5위였다.<br><br>하지만 경기 직후 중국과 스리랑카가 실격 처리되면서 한국은 3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도 메달 집계에 한국 혼성 계주팀의 동메달을 공식 반영했다.<br><br>그런데 실격 처리를 받은 중국과 스리랑카가 이에 항의했고, 재심 판독 결과 '실격이 취소'되는 반전이 일어났다.<br><br>결국 중국과 스리랑카의 기록이 정식으로 인정되면서 한국 혼성 계주팀의 최종 순위는 다시 5위로 확정됐다.<br><br>최종 순위는 인도가 3분18초12로 우승을 차지했고, 실격에서 회생한 중국이 3분20초52로 2위, 스리랑카가 3분21초95로 3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전여친 폭행 해명' 전호준, 연극 하차+활동 중단→A씨 추가폭로..진실공방ing[종합] 05-29 다음 정경호, 만취 상태로 거리 배회하다가…예상치 못한 일 뭐길래 ('노무진')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