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4000억 의혹에 “뉴진스가 신의 한 수” vs “BTS 최대약점” 작성일 05-2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KIe58t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6bb662843007acdd67f48729c01beda8495562b2c420922bb19dff2303893" dmcf-pid="1I9Cd16F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4000억 의혹에 “뉴진스가 신의 한 수” vs “BTS 최대약점” (사진: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070404479cogd.png" data-org-width="664" dmcf-mid="ZiYJuw1m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070404479co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4000억 의혹에 “뉴진스가 신의 한 수” vs “BTS 최대약점” (사진: 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7d47f965efc0c64e5ea202c279fa61298d92b2f5247329830229f0424169ec" dmcf-pid="tC2hJtP3Tk" dmcf-ptype="general"> <br>하이브 창업자 방시혁 의장이 상장 과정에서 4000억원 규모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금융감독원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상에서는 뉴진스와 방탄소년단(BTS)을 언급한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18be06605f6c9c95b67f04476ad26298ece0ff764d89a873fdf45b55e093f74" dmcf-pid="FhVliFQ0yc" dmcf-ptype="general">28일 금감원에 따르면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자신의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를 통해 약 4000억원의 상장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방 의장은 투자자들에게 상장이 불가능하다고 전달하면서도, 실제로는 지정감사인 신청 등 IPO 준비 작업을 동시에 진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ad847e6a084b2629464f08f86d75b995607244fe2ebe1bbc49586ce4eaba175b" dmcf-pid="3lfSn3xpTA" dmcf-ptype="general">이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소속 가수인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하이브와 갈등을 빚다 최근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를 언급한 댓글들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24d34b21e15f63ad692998f4c96389cc05bdce49ced0bedce7b84bfa09ea804" dmcf-pid="0S4vL0MUlj" dmcf-ptype="general">뉴진스를 지지하는 목소리들은 "뉴진스 부활하나? 사람일 모른다", "민희진 뉴진스랑 얼른 나오길", "뉴진스 선택이 신의 한 수", "뉴진스 응원한다 인과응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민희진은 그렇게 배임이라고 몰아가더니", "뉴진스 안버렸으면 4000억 이상 벌었을텐데" 라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기존 주장을 꼬집는 댓글도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9f1a1c06ec76b79dd4168f1075053ecc5bd2adf1c0e015850fbb7f929925e240" dmcf-pid="pv8TopRuyN"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과 관련해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BTS 최대약점됐다", "방탄소년단 만들 때의 초심은 벌써 없어진듯", "방탄소년단 제대 앞두고 왜이래" 등 그룹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걱정하는 반응들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9fc46a5a5f045d0d3cba564fea00279f8bec4c7986fdb52e428dd6335079980" dmcf-pid="UT6ygUe7Ca" dmcf-ptype="general">또한 "금감원이 수사 의뢰면 이건 뭐 있는거다", "초심 잃고 쓸 때 없는 행동하네" 등 방시혁 의장의 행위 자체를 비판하는 댓글들도 다수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7c0a49b3775edb5546112172808d9cbe047a41657eb1ee5f5ae4508c3509d5c" dmcf-pid="uhL3mfA8vg"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 등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발생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금감원은 방 의장의 행위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한다고 보고 검찰 수사 의뢰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7lo0s4c6vo"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 母, 가족 악플에 눈물 “子, 신경 쓰지 말라고··” (슈돌) 05-29 다음 이수만 나무심기는 계속…써니·신인 걸그룹도 동참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