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최정우, 29일(오늘) 발인…연예계 큰★ 졌다 작성일 05-2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WoxHVZ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0d1288650d736ec0cd7650fff8ae266909fc9c69d096183d6dd8e9935767c" dmcf-pid="ylMtydIi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070232602kec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fhefvqy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070232602ke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e4a67774f41de8f6649a42dc197bf0a63819bbb4b5430f0408c75d281a23b8" dmcf-pid="WSRFWJCnlq"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중견배우 최정우가 29일(오늘) 영면에 든다. 발인은 이날 오전 10시로, 장지는 수원 연화장이다.</p> <p contents-hash="d03f9db81a6eec7a67772ff5296e47a585e24729d1f37e2306d993efdd0f0e56" dmcf-pid="Yve3YihLhz"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새벽 최정우가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소속사 블레스이엔티는 "고인이 평소 지병이 있었다. 지난해 구안와사가 와 힘들어 했다"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653586ec9c6cdde80afec7bbce275df1573b9217f6b650ca80bc34b4c38c851" dmcf-pid="GTd0Gnloy7"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최정우 사망 소식에 연예계는 큰 슬픔에 잠겼다. 그는 올해 초까지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 1990년대 연극 무대에서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1be5c7666f0f07e80c50495421880895e96be043874a798dccfc8fda34b250c2" dmcf-pid="HyJpHLSgTu" dmcf-ptype="general">2000년부터 그는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신의 퀴즈', '닥터 이방인', '푸른 바다의 전설', '투깝스', '친절한 금자씨', '고지전', '마녀',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p> <p contents-hash="aa145d4a5601c8f4ba7f2aff95d9fc8380e3d132f809a1f3298a7e733a5cc9cf" dmcf-pid="XrfYI6EQhU" dmcf-ptype="general">지난해 최정우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가정사를 최초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혼인신고를 세 번 했다고 고백하며 "나를 좋게 봤던 사람들도 안 좋게 볼 것 같아서 최초 공개한다. 30대에 급하게 결혼을 했다. 솔직히 하기 싫었다"면서 "이혼하고 연극 '불 좀 꺼주세요'로 돈을 왕창 벌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0c746db1b5ea8a35bd50d8a2dea4c9021cb711192f182e21713bdb1dde66ee9" dmcf-pid="Zm4GCPDxWp" dmcf-ptype="general">그는 "50대에 TV 출연을 하면서 여성을 만났다. 그쪽은 애가 있었다. 혼인신고는 결혼 3년차에 하자고 했다. (그런데) 가장 힘들 때 아내가 미국에 있었다. 그때 당뇨가 왔다. 재산을 다 주고 이혼했다"라고 말했다. 현재 아내에 대해 그는 "최강의 아내다. 4년 정도 만났다. 새 회사의 재일교포 직원이었다"라며 "화나면 저한테 ‘영감님’ 이랬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16646918440846124335706a589162295e6edbfa96ce5c50f9fc4f8764b3cf8" dmcf-pid="5s8HhQwMy0"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떠난 故 최정우의 마지막 길에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fc39d6ba80fbe97aff57df29c44ad907ae03ac448cd197ce7457f249b3e3741" dmcf-pid="1O6XlxrRy3"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최정우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日인기랭킹 1위..'스타들의 스타' 05-29 다음 황민호 母, 가족 악플에 눈물 “子, 신경 쓰지 말라고··” (슈돌)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