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동건의 그녀, ♥강해림이었다…16살차 넘고 열애 중 작성일 05-2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hqtjYc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a01c6c0106432feacc4e69b3ae94cdb7bbac88d9130041d448cf6aab5e205" dmcf-pid="XKlBFAGk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동건(왼쪽), 강해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tvnews/20250529070006964hodp.jpg" data-org-width="900" dmcf-mid="Y4BsjziB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tvnews/20250529070006964ho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동건(왼쪽), 강해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aa646f374b671db2b6db1832764e232fe159a73f85e3b904b3fba344064efc" dmcf-pid="Z9Sb3cHEH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동건(45)의 ‘미모의 그녀’는 배우 강해림(29)이었다. </p> <p contents-hash="8aa47692f4928eba686c847d1f4de4e6715207c4a8267b0b46be921d7df847ea" dmcf-pid="52vK0kXD5h" dmcf-ptype="general">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동건과 강해림은 16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 </p> <p contents-hash="49b002e83f08e8dfdece612b0ae10ed8d116327cd8431db39947d88c3486f3e2" dmcf-pid="1VT9pEZwZC"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수차례 목격됐다. </p> <p contents-hash="d0ed9f27663c5a4abf1ee917f581c1141a3a758c1e388263c2784c63c7857b29" dmcf-pid="tfy2UD5rtI" dmcf-ptype="general">편안한 차림의 이동건은 거리에서 강해림의 허리와 어깨에 손을 두르거나, 손을 꼭 잡고 가는 모습으로 애정을 표시했다. 강해림 근처로 차가 올 때는 그를 끌어당겨 자리를 바꾸는 ‘폭풍 매너’를 과시했다. 함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c5146780a9baafc30b7be8c3ecccf4188642369bc29ae93260ffad9a4f5da9c" dmcf-pid="F4WVuw1mtO" dmcf-ptype="general">이동건과 강해림의 열애는 업계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일부 관계자들이 이들의 열애를 인지하고 있을 정도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이를 숨기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d66e06f142e883837e8778de82680e642d3f724ef152ce030968df81ba5f9b32" dmcf-pid="38Yf7rtsYs" dmcf-ptype="general">다만 양측은 모두 열애에 말을 아꼈다. 이동건의 소속사 더블유플러스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사생활 영역이라 본인에게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밝혔고, 강해림의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8b1efe437bf4c5489fd8e616126f3a04bd60d3650e00326e1b2d56d3673735" dmcf-pid="06G4zmFOYm"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이혼 5년 만에 새로운 사랑을 찾아 핑크빛 인생을 꾸려나가고 있다. 이동건은 2017년 9월 동료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합의 이혼했고, 딸은 조윤희가 키우고 있다. 이동건은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딸을 만나며 아빠의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3bb069a30141f45c6f15f037c05bf61bec4772eaaff7f569d846ae9e79fc7eaf" dmcf-pid="pPH8qs3I5r"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강해림의 응원 속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이동건은 제주도에 카페를 개업하고 사업가로도 변신했다. 이동건이 연 제주 카페는 지중해식 인테리어로 개업하자마자 ‘제주 핫플’로 손꼽히며 성업 중이다. </p> <p contents-hash="6a31620bf702f2b17766d9569548cf4e079109d80b833e316aa798dcc85220ef" dmcf-pid="UOPmN7JqHw"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1998년 ‘타임 투 플라이’를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 이후 연기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파리의 연인’으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스마일 어게인’, ‘여우각시별’, ‘단, 하나의 사랑’, ‘B형 남자친구’,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셀러브리티’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p> <p contents-hash="8f5fd4fa0d40ed7bdb805b220828195dedc48df4c0ab9e61db0a9ba5d3f9b436" dmcf-pid="uIQsjziB1D" dmcf-ptype="general">강해림은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 2019년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3 재연 배우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라이브온’으로 존재감을 넓혔고, 600:1의 경쟁률을 뚫고 넷플릭스 ‘썸바디’ 주연으로 발탁되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로비’에서 진프로 역을 맡아 관객에 눈도장을 찍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a56d32a4191852015229850420aaf5978f17a0a826b6828a41ac011c042e92" dmcf-pid="7CxOAqnb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동건(왼쪽), 강해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tvnews/20250529070008470fpss.jpg" data-org-width="900" dmcf-mid="GhJSw2Nf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tvnews/20250529070008470fp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동건(왼쪽), 강해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zhMIcBLKH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 박보검의 '인간관계' 비결 "더치페이, 맞춤법 지키는 AI문자..그래야 오래 봐요" [스타이슈][종합] 05-29 다음 문가영, 청초한 미모+시크한 스타일...'패션과 미모 모두 잡았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