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월드클라쓰, "월클 is Back"···스트리밍 파이터에 '4대 0' 완벽한 승리 작성일 05-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eQbIph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4d07ebfe2304626a2d63f65fa81879fbe6998aeb751cdc1023c6b330cb52f" dmcf-pid="VqwcJtP3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BSfunE/20250529072712454xawj.jpg" data-org-width="700" dmcf-mid="9VIrgUe7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BSfunE/20250529072712454xaw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4bc1c6d76f01230b80fc7e7bfedd08033d4dd5c9b82832a0e81438e61e6c35" dmcf-pid="fBrkiFQ0a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월클이 스밍파를 완벽 제압했다.</p> <p contents-hash="c5229ee671f0d0cf60b67019b9a9c68e99384f5c633b2f855ff119961c8b6046" dmcf-pid="4bmEn3xpcq"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월클과 스밍파의 G리그 조별 예선전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512747f513b86aa00c0b1c87f9ddbc008da7e41e19f28bbf7c178787d0499d8" dmcf-pid="8KsDL0MUg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벼랑 끝에 선 월클과 스밍파가 맞붙었다. 포병지의 저주가 다시 시작될까 봐 두려운 김병지의 월클, 원더와의 대결에서 문단속은커녕 문짝을 날려버린 박주호의 스밍파.</p> <p contents-hash="e878d73e0658b4e9fd2404436188f4878fd712e402f572967a0b7859283d7841" dmcf-pid="69OwopRuA7" dmcf-ptype="general">첫 골은 월클의 골키퍼 케시가 기록했다. 모두가 놀라버린 케시의 플레이. 월클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62a895c66ee01bcf6b1a4971cbc25fabd7c400fa2bdbe47a3f9a2104f30a7b8" dmcf-pid="P2IrgUe7cu" dmcf-ptype="general">애기가 나티의 킥인을 받아 곧바로 골로 만든 것. 가운데 비어있는 틈을 알아챈 나티의 정확한 패스가 득점으로 연결시킨 것이다.</p> <p contents-hash="b592337e20a7a98db0ce63ca8388a8c60b96535a7627bf8f4e1a43498a15b20d" dmcf-pid="QVCmaudzAU" dmcf-ptype="general">애기의 골을 잡다 어깨에 무리가 간 깡미는 한참을 일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응급 처치 후 일어나 꿋꿋하게 골문을 지켰다.</p> <p contents-hash="f4b00d07d9ec420ca60b2803d08346958aaca007dc6fdac828075e20a05255a9" dmcf-pid="xfhsN7Jqkp" dmcf-ptype="general">그러나 월클의 맹공은 계속되었다. 전반 8분 나티가 중거리 슛을 장식한 것. 이전까지 G리그에서 보여주었던 월클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8ffd67a7b72341316abe5d0f2203487ad69341712530326c8928899cabb593" dmcf-pid="yC490kXDk0" dmcf-ptype="general">무기력하게 세 골을 내어준 스밍파. 이에 박주호 감독도 참지 못했다. 하려는 의지가 안 보인다는 감독의 쓴소리에 선수들도 정신을 차렸다.</p> <p contents-hash="a8e17c2d23475cb637dfbe80a1aa8dd20ee8411aac5da4156d36fb0595735543" dmcf-pid="Wh82pEZwg3" dmcf-ptype="general">하지만 스밍파 선수들은 월클의 기세에 눌렸고 운도 따르지 않았다. 심으뜸의 속공을 나티가 막아낸 것.</p> <p contents-hash="7500fc9fe39d23af86534b73bf2982a8660cbaa0e5e1cf28ebab1fff37672477" dmcf-pid="Yl6VUD5rNF" dmcf-ptype="general">엎친데 덮친 격으로 월클은 전반 종료 전 사오리의 패스를 나티가 골로 연결시키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전반전에만 월클이 4골을 기록한 것.</p> <p contents-hash="4fd8293df417fdf6c9b13ec73015ac163126b36c65bd460ad4fca0258689aad5" dmcf-pid="GSPfuw1mct" dmcf-ptype="general">완벽한 월클의 수비에 스밍파는 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전반전을 마칠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675c95e60588415f91ec298e6030cebdb41f2bd5858bac78d3a2178740d26916" dmcf-pid="Hg35SMmej1" dmcf-ptype="general">후반전이 시작되고 스밍파도 맹공을 펼쳤다. 골문 앞에서 양 팀 선수들이 경합을 하던 중 앙예원이 슈팅을 했고 이것이 골라인을 넘은 것처럼 보였다.</p> <p contents-hash="1da5df001cf5c04c13ffd6bffed5169a944fe737261082b9e4abfff94cdb07f6" dmcf-pid="Xa01vRsda5" dmcf-ptype="general">이에 김병지 감독이 VAR을 신청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 골이 들어가기 전 카라인의 핸드볼 파울이 있었고 이에 심판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c2d902744872ba5eeccf941d207e6016b1e338c62304e02ba409f5353f8cff77" dmcf-pid="ZNptTeOJoZ" dmcf-ptype="general">박주호 감독은 고민 끝에 앙예원을 키커로 선정했다. 앙예원의 신중한 슈팅. 하지만 케시가 이를 막아내며 실점을 면했다.</p> <p contents-hash="09e5cdf6bde85dd5a3def2aa64295d70bba3f1bb5124554e1ab56a100105a3f2" dmcf-pid="5jUFydIioX" dmcf-ptype="general">한 골 만회할 기회를 날린 스밍파. 하지만 스밍파는 공격을 계속 이어갔고 심으뜸이 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이때 심판은 심으뜸이 골을 성공시키기 전 핸드볼 파울을 범했고, 이것이 골이 되는 갓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며 노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b0d540d8be0218e4203d6e92f2158967047047cbb2a457075afd09c027fe0f9" dmcf-pid="1Au3WJCnaH" dmcf-ptype="general">골운이 따르지 않는 스밍파는 결국 이날 월클에 4대 0 패배를 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는 월클의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aa21f40fb259588768b5551de98d1661dcfa85957f701490cf300604748736f" dmcf-pid="tc70YihLcG" dmcf-ptype="general">이에 월클 골키퍼 케시는 "여러분, 월클 아직 안 죽었어요. 월클 이즈 백"이라며 월클의 왕조는 계속될 것임을 확신했다.</p> <p contents-hash="7d39940394aebf8ce6983a01918252adbc8912cae30da05adc8b649c4cce6172" dmcf-pid="FkzpGnlooY" dmcf-ptype="general">이날 4골을 허용한 스밍파 골키퍼 깡미는 전 골키퍼였던 일주어터 생각이 많이 난다고 했다. 그는 "오늘 경기를 하는데 키퍼들이 진짜 힘들겠구나 싶었다. 다음 파장이 휘몰아치는데 이걸 어떻게 감당했을까 싶었다"라며 "또 졌다는 게 너무 열받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dc7a18fb3603a87d89d802847c5accb290258352bff54f6dc6a62802e045347" dmcf-pid="3EqUHLSgaW"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스밍파와 구척장신의 대결이 예고됐다. 특히 스밍파 유니폼을 입고 골대 앞에 선 일주어터의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94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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