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미스김 ‘세월아’ 극찬 (수밤) 작성일 05-2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1ktjYc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698f15c204bcb77229b6fe62b69efb26ee1e6af5b75a63c978d4b3b95244f" dmcf-pid="bqtEFAGk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미스김 ‘세월아’ 극찬 (사진: TV조선 '수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074213819kgck.jpg" data-org-width="680" dmcf-mid="qaqhBO0C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074213819kg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미스김 ‘세월아’ 극찬 (사진: TV조선 '수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9efc7837708c88d001e0df6a7246ed261a9790dd853e93acc1828ffd15dda2" dmcf-pid="KBFD3cHEhD" dmcf-ptype="general"> <br>미스김의 ‘세월아’ 무대에 장윤정도 리메이크를 허락하겠다는 극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e5f00711e4123df788e92ef4c2d66123fa51d4bd29a183f8f51839a8abeb24d" dmcf-pid="9b3w0kXDCE"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장윤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양팀의 대결로 펼쳐진 이 날 방송에서 미스김은 ‘이러지 마세요’팀 안성훈의 지목으로 3라운드에 출격했다. 올화이트룩으로 등장한 안성훈은 자신보다 한 술 더 떠 마이크까지 하얗게 물들인 미스김이 자신보다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지목하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870572ffb1c4b130ad8be6a3745ce58f25386746cef7380b9158302878682fa" dmcf-pid="2K0rpEZwSk" dmcf-ptype="general">최근 얼굴이 환하게 편 미스김에 MC 붐이 “행사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더라. 특히 해남쪽은 꽉 잡고 있다던데 행사 몇 개 정도 하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미스김은 “선배님들 앞에서는 아기지만 한달에 10개 정도는 한다”고 밝혔고, 김희재는 “요즘 한달에 10개면 엄청 많이 하는 거다”라며 불경기에도 선방 중인 행사 새싹 미스김의 저력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30c39e3ba099f07b5292135b4d7f60706c73c053356dcf522864aefb27cc8756" dmcf-pid="V9pmUD5rlc" dmcf-ptype="general">이 날 미스김의 선곡은 장윤정의 8집 앨범 타이틀곡 ‘목포행 완행열차’와 타이틀을 다퉛던 곡인 ‘세월아’였다. 미스김은 자신만의 애절한 목소리와 가창력에 더해 특유의 꺾기로 속이 뻥 뚫릴 만큼 시원면서도 간드러지는 무대를 펼쳤다. 중독성이 넘치는 미스김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노래를 함께 즐겼다.</p> <p contents-hash="6c6776c99d9e98a39ae49e6096987a14d3d513c6f484d593d4d55f1b372cfc11" dmcf-pid="f2Usuw1mhA" dmcf-ptype="general">미스김의 무대에 장윤정은 "이 노래는 미스김이 불러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할만큼 좋았다"라는 평을 남겼고, 붐이 나중에 미스김이 행사에서 부르거나 리메이크를 해도 되겠냐고 묻자 "후배들이 리메이크를 할 때 보통 작곡가한테 연락하고, 그리고 저한테도 연락을 한다. 만약에 미스김이 리메이크를 원한다면 저한테는 묻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답하며 마지막까지 극찬했다.</p> <p contents-hash="b443d0a76da7b381bb1ff0c1467fec090b076dfcc68ac159767ae5d7391bed47" dmcf-pid="48qhBO0Cyj" dmcf-ptype="general">미스김의 ‘세월아’ 무대는 장윤정의 극찬 속에 총점 257점을 거두며 안성훈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증명하듯 또 한 번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미스김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86BlbIphTN"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기 광수, ‘0표’ 배신감에 “나락으로 떨어진 느낌” 눈물(‘나는 솔로’) 05-29 다음 덱스·아이들 미연, MC 호흡 맞춘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