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규민, 아시아선수권 세단뛰기 동메달...16m82로 개인 첫 메달 작성일 05-29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9/2025052822434605528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9075012274.png" alt="" /><em class="img_desc">세단뛰기 도약하는 유규민. 사진[연합뉴스]</em></span> 용인시청 소속 유규민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유규민은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세단뛰기 결승에서 16m82를 기록하며 시상대 3위에 올랐다.<br><br>우승은 17m06을 뛴 주야밍(중국)이 차지했고, 프라빈 치드라벨(인도)이 16m90으로 2위를 기록했다.<br><br>유규민은 16m72를 뛴 압둘라 아부베이커(인도)를 10cm 차이로 제치며 귀중한 메달을 손에 넣었다.<br><br>아부베이커는 2023년 방콕 대회 우승자이자 디펜딩 챔피언이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메달권 밖으로 밀려나며 아쉬움을 남겼다.<br><br>유규민에게는 특별한 의미의 메달이다. 2년 전 방콕 대회에서 15m83에 머물며 9위로 밀렸던 그가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 것이다.<br><br>2023년 방콕 대회에서는 유규민의 라이벌로 여겨지는 김장우(국군체육부대)가 16m59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구미 대회에서는 김장우가 불참한 가운데 유규민이 개인 첫 아시아선수권 메달을 따내며 한국 세단뛰기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정규 5집, 日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직행 05-29 다음 2023년 암말 삼관마 ‘즐거운여정’, KNN배 대상경주 여왕 자리 노린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