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故강지용 생각에 눈물…"상담 중 사망 내 잘못 같아" 작성일 05-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aMJtP3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2e53fc3943407194d05a759040ad64acbca18d184b1b1c9984e3889378b4b" dmcf-pid="BONRiFQ0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호선.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080706452eens.jpg" data-org-width="719" dmcf-mid="zmCcw2Nf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080706452ee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호선.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d2af433ada64c34d3a3f3f4de389bb8432f1ee852915418316535f808a5d9" dmcf-pid="bIjen3xpy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심리 상담가로서 힘들었던 순간을 털어놨다. 그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축구선수 출신 고(故) 강지용 등을 상담했다. </p> <p contents-hash="81d8042441066479eb9d74e968b32855baaf26d126b82d5f1b303636d618a44b" dmcf-pid="KsaMJtP3lY"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지난 28일 방송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상담하면서 가장 힘든 상황은 내담자가 사망하는 경우"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23a7b5d61ded465bf0ff22b912e15a8a0be6fe9379db0d70911b2b0cc4f9c241" dmcf-pid="9ONRiFQ0CW" dmcf-ptype="general">그는 "저한텐 그런 일이 세 번 정도 있었다. 원래 우울증 등을 겪던 분들이 새 고비가 왔을 때 힘들어하실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1f459b036781cef404bc8da5eaf8d12e3a7d2c80a0f858eadb9433f63020a8e" dmcf-pid="2Ijen3xply" dmcf-ptype="general">내담자가 사망하는 경우 자신도 두 달간 밥을 못 먹고 본인 역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약을 먹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ee692fe6fa993486e060ea9a34739f7abadd5a87878bafe8d3db4e4243c74ac" dmcf-pid="VCAdL0MUyT"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특히 "내가 그렇게 말을 안 했다면…이라며 후회하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855df12d69f7f00ddb5b66e91047cd2c00b563ec894f78d3ff860f3d321630d" dmcf-pid="fhcJopRuCv" dmcf-ptype="general">그런 일이 생겼을 때 상담에 자신의 문제가 투영되기도 한다는 이 상담가는 "내 문제를 덜기 위해 저도 교육이나 상담을 받는다. 그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네 잘못이 아니다'라는 말"이라고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342c18a29d5fc76503fa10d95486d1b318f1290e6fd5922896ce5008256dbb10" dmcf-pid="4lkigUe7TS" dmcf-ptype="general">옆에 앉아 있던 코미디언 이경실이 그녀를 토닥토닥 위로해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18a408061cadd06f6a7a3db4281b832aa60e6b1acaf972b47cb687f0d2ea199" dmcf-pid="8SEnaudzyl" dmcf-ptype="general">앞서 강지용과 그의 아내 이모 씨는 올해 초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 함께 출연했다. 이들 부부는 방송에서 시댁과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c37f6d773d4ba498e5cc27ec9155437cb6ff5620f656ee5059bc0d330ab7fd2" dmcf-pid="6vDLN7Jqyh" dmcf-ptype="general">당시 강지용은 "자다가 죽는 게 소원"이라고 털어놓을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지난달 22일 사망했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온라인엔 각종 루머가 퍼졌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PTwojziBh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2025년 드디어 첫 컴백..확 달라진 압도적 무드 05-29 다음 채원빈,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주연 발탁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