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주마, 올해 첫 경매에서 최고가 7000만원 기록해 작성일 05-29 9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9/0001150620_001_20250529084215880.jpg" alt="" /></span></td></tr><tr><td>36번 최고가 낙찰마. 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천연기념물인 제주마의 경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br><br>천연기념물인 제주마가 높은 가격에 낙찰돼 화제다. 지난 27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제주마 경매가 개최됐다.<br><br>총 46두가 상장된 이번 경매에서는 총 12마리가 낙찰되어, 26.1% 낙찰률을 기록했다. 평균 낙찰가는 두당 2,242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36번 상장마가 7000만원에 낙찰됐다. 최고 낙찰가인 36번 상장마는 꿈드림목장 생산자가 배출한 2세마로 ‘진흥바람(부마)’과 ‘한라왕후(모마)’의 자마다.<br><br>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경마는 ‘더러브렛’품종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천연기념물인 제주마는 세계 유일하게 제주경마장에서만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의 가격도 더러브렛에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이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위축된 제주마 경매에서 오랜만에 높은 낙찰가를 기록했다. 천연기념물인 제주마 경매가 활성화 될 수 있게 제주마 생산자협회 및 생산농가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이다”라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스페셜리포트-'평생 스포츠 헬스 선진국' 현장속으로③]"초고령X인구소멸X양극화XAi시대,통합의 스포츠는 NEW대한민국의 미래동력" 체육정책 없는 대선,새정부에 바란다 05-29 다음 [공식]'돌싱' 이동건, 16세 연하 강해림과 열애?…"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