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서현우, 감독과 제작자로 만났다(‘우리영화’) 작성일 05-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zc3cHE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55424c8810d1157f7cb63034bb721455bdf34432b0bf7755ff71586668901" dmcf-pid="Xnqk0kXD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84407011nbcl.jpg" data-org-width="530" dmcf-mid="GwqAFAGk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84407011nb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f4beed46817dd56166696a2ca3983a6220ab7fdb844fb3d1c301ba7936b1ed" dmcf-pid="ZLBEpEZwo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남궁민과 서현우가 감독과 제작자로 만난다.</p> <p contents-hash="9ea32e44c64c2718424ac7adaf280f01ac94259b318dac7971c64d301ee0a424" dmcf-pid="5obDUD5rjA"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7950b1a330a2d135aa8fbfa15295c294642368817449ffed2ee5e63e9b6c9ac3" dmcf-pid="1gKwuw1mkj" dmcf-ptype="general">극 중 영화감독인 이제하(남궁민 분)가 과거에 받은 스포트라이트를 거짓이라 믿고 차기작 발표에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자 부승원(서현우 분)이 손을 내민다. 과거 한국의 거장이었던 이두영 감독의 영화를 리메이크할 감독 자리를 이제하에게 제안하는 것.</p> <p contents-hash="2edd7153e8f2540dd8ba9b01f62626a9a3ed91b3c9c774c8f52d17a47a0dcc54" dmcf-pid="ta9r7rtsjN" dmcf-ptype="general">과거 두 사람은 영화 데뷔작을 함께 만들면서 영광을 나눴지만 부승원이 손대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며 히트메이커로 승승장구할 동안 이제하는 오랜 시간 슬럼프에 빠져 지냈다. 그런 이제하에게 부승원이 거절 못 할 제의를 건네면서 그들은 새로운 작품으로 한배를 타게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a10091d9d6a9e48863b46e3a1f59fbb0c96a60a03c0020d1485c423eef3edd0" dmcf-pid="FN2mzmFONa" dmcf-ptype="general">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영화를 향한 목표 지점은 확실하나 두 남자는 감독과 제작자라는 위치상 견해 차이가 존재한다. 영화의 진정성과 완성도에 골몰한 이제하와 소위 잘 팔릴 작품을 제작해야만 하는 부승원의 입장이 맞부딪히면서 살벌한 긴장감을 형성할 조짐이다.</p> <p contents-hash="c6e3d6627d2ed5c6e3a3e6bce6cf4c4537434bedaa547b8b1f9c29cf418b464d" dmcf-pid="3jVsqs3Icg" dmcf-ptype="general">데뷔작을 함께 한 만큼 끈끈한 친분으로 다져진 두 사람이 다시 한번 재회하게 되면서 달라질 관계성에 벌써부터 흥미가 쏠린다. 매사 모든 일에 진지하게 임하는 이제하 그리고 제작자로 잔뼈가 굵은 부승원의 유들유들한 성격이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5cffab8084872c295b8e4ac7b0c0f93dcf10e0bf39346d7de66bba31a8fe2d2" dmcf-pid="0AfOBO0Cko" dmcf-ptype="general">이에 맡는 캐릭터마다 천부적인 소화력을 보여준 남궁민(이제하 역)과 존재감이 남다른 서현우(부승원 역)의 불꽃 튈 연기 시너지가 기대치를 한층 더 상승시킨다. 그들이 모든 걸 걸고 뛰어든 영화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빨리 만나보고 싶게 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a8afd899d7d8ddc753eac83a91d719e1c4ec1d32852df3b87de65a2176a7ae6" dmcf-pid="pc4IbIphjL" dmcf-ptype="general">[사진] S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통 큰 아조씨…日 유학생에 100만원 건네 깜짝 (홈즈) 05-29 다음 아이유-차은우 ‘미인’ 뮤비···자꾸만 보고 싶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