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올해는 홍콩 간다..4배 커진 규모 '5만명' 11월 예고 작성일 05-2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rEpEZw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55cdd499935add6f6a591b3fff18d23122189090549e0c1bc13182731b9c6" dmcf-pid="0DmDUD5r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김성락 기자]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2023 MAMA AWARDS’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가수 전소미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08 / ksl0919@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84354045xbln.jpg" data-org-width="650" dmcf-mid="FvEAFAGk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084354045xb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김성락 기자]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2023 MAMA AWARDS’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가수 전소미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08 / ksl0919@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bdca8b6b01bef4438437a9409be74bab9e534ea7c48d6ee1e8d8d1d3ac704f" dmcf-pid="pwswuw1mjt"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CJ ENM이 독보적인 입지와 권위를 이어온 세계적인 K-POP 시상식 ‘MAMA AWARDS(마마 어워즈)’가 오는 11월 28일(금), 29일(토)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Kai Tak Stadium)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96705479c5ef640e7fa418e4bd0ee96a555a5dc237860b96690354d5e1211a" dmcf-pid="UrOr7rtsk1" dmcf-ptype="general">‘2025 MAMA AWARDS’가 2018년 이후 7년 만에 홍콩에서 역대급 규모로 열린다. Mnet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역대 최다 ‘MAMA AWARDS’ 개최지이자 핵심적인 K-POP 공연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홍콩을 다시 찾는 것.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범한 ‘MAMA AWARDS’는 일찍이 마카오,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되며 K-POP의 글로벌화를 선도해 왔다. 이후,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MAMA AWARDS’로 리브랜딩을 단행, 지난 해에는 K-POP 시상식 최초로 세계 음악시장 1위인 미국에 입성하며 미국 LA에서 일본 오사카로 이어지는 릴레이 생중계로 전 세계 팬들과 호흡했다. </p> <p contents-hash="89e55a68338a8924d236b9a2def7a7daa6708764933b6c65d1396dcbeec04d03" dmcf-pid="umImzmFOg5" dmcf-ptype="general">글로벌 K-POP 시상식으로서의 영향력과 입지를 확고히 해온 ‘MAMA AWARDS’는 올해 오랜만에 중화권을 찾아 또 하나의 페이지를 장식할 예정이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MAMA AWARDS’의 역사를 함께 쌓아온 지역이기도 한 홍콩은 많은 글로벌 미디어 및 기업들이 기반을 두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K-POP 팬들의 접근성이 뛰어난 허브로 K-POP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있어 역할을 해왔다. </p> <p contents-hash="4d861335a8918cf63935ecfbbbf5a5048bd7d550b633e1d517c950e3391594dc" dmcf-pid="7sCsqs3IgZ" dmcf-ptype="general">규모 역시 약 4배 가량 커진다. 홍콩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초대형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만큼 독창적인 무대와 차별화된 연출력이 발현된 아이코닉 씬이 대거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은 올해 3월에 개장한 대형 스타디움으로, 최대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2025 MAMA AWARDS’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오프라인을 넘어서 전 세계 K-POP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상식으로서 올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CJ ENM이 30년간 축적해온 글로벌 음악사업 노하우와 무대 기술력, 콘텐츠 역량이 집약된 글로벌 K-POP 시상식으로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2025 MAMA AWARDS’의 개최 소식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92e282d618c8a0cb7825741fbf2e40456d0e830c934c3714144ed3e66d94049" dmcf-pid="zOhOBO0CNX" dmcf-ptype="general">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한 해 K-POP 트렌드를 이끌며 빛나는 활약을 보여준 아티스트와 산업 관계자분들을 조명하고, K-POP의 세계적인 경쟁력과 위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고 계시는 ‘MAMA AWARDS’만의 창의적인 무대 연출과 기술력이 어우러진 아이코닉한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48021ed00bfe4fc7f8adc10c5d454d2f9c037d625882807dc2cac3172da74f" dmcf-pid="qIlIbIphcH" dmcf-ptype="general">한편, ‘MAMA AWARDS’는 글로벌 결제기술기업 비자(Visa)가 3년 독점 후원사로 참여해 지난해부터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33a42bc45a9f55918a8bad35f9186e1a06eda8e44fad2bfa6b1eed4bb868111" dmcf-pid="BCSCKCUlaG" dmcf-ptype="general">글로벌을 대표하는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는 현지시간 기준으로 11월 28일과 29일 2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 전 세계 생중계 될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br>[사진] 제공<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미담 나왔다…자취하는 日 유학생에 100만원 쾌척('홈즈') 05-29 다음 아이유·차은우 투샷을 볼 줄이야…'미인' 뮤직비디오 공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