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도 '셀프 수리' 가능…애플, 서비스 대상 확대 작성일 05-2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애플, 아이폰·맥에 이어 아이패드도 포함<br>애플 65개 제품 대상…캐나다까지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wwMXf5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e4a6af9aed9d72d914ef32c9fbdd7efc8d0d60d8cbe504e094fc4c2f0dfb5" dmcf-pid="BSrrRZ41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뮌헨(독일)=AP/뉴시스] 독일 뮌헨의 한 애플 매장. 2025.03.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085138681kfba.jpg" data-org-width="720" dmcf-mid="z1mme58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085138681kf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뮌헨(독일)=AP/뉴시스] 독일 뮌헨의 한 애플 매장. 2025.03.3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5e63f4c9e90e40e014e619849920fa6e7aa8fddf80e56df57852ab8b07eae0" dmcf-pid="bvmme58tT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아이패드 이용자들도 셀프 수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아이폰과 맥에 이어 아이패드도 서비스 대상에 포함했다.</p> <p contents-hash="cf11661a1402ccd74c556c034d9d1fd3b8fb35e98409a1009a01bfaf69ae858e" dmcf-pid="KTssd16FC6" dmcf-ptype="general">29일 애플 뉴스룸에 따르면 아이패드를 셀프 수리 프로그램 대상에 추가해 이날부터 이용 가능하다.</p> <p contents-hash="a7d81e2f8233c33f3d76ec950877c4150f3567b30c549616e71205d6c422b18a" dmcf-pid="9yOOJtP3l8" dmcf-ptype="general">애플은 아이패드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기기를 수리할 수 있도록 수리 매뉴얼과 정품 부품, 애플 진단 문제 해결 세션, 도구, 대여용 장비 등을 제공한다. 부품 등은 공식 서비스 업체(AASP)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다.</p> <p contents-hash="b4b30a4a2c1b412efd7584210a00c0e008100e66845d35ce8dd9e62a29d23ab7" dmcf-pid="2CEEQG2Xy4" dmcf-ptype="general">아이패드 에어(M2 및 이후 모델), 아이패드 프로(M4 모델), 아이패드 미니(A17 프로 모델), 아이패드(A16 모델)이 대상으로 이용자는 디스플레이, 배터리, 카메라, 외부 충전 포트 같은 부품을 스스로 수리할 수 있다. 수리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게 애플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ed34650544fd791bfb44cc739033d3cc509eadd6808f003add3420d3e10dcc1" dmcf-pid="VhDDxHVZWf" dmcf-ptype="general">브라이언 나우만 애플케어 담당 부사장은 "애플의 목표는 가능한 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며 "더 많은 고객에게 수리 서비스를 확대하게 돼 기쁘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전, 보안 개인 정보를 해치지 않고도 애플 제품 수명을 더욱 연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29fac4fa70013c7ff1163af20560c396210aef8eb8ee10234205a870f177ee" dmcf-pid="flwwMXf5TV" dmcf-ptype="general">2002년에 출시한 셀프 수리는 아이폰에 처음 도입된 뒤 맥북을 비롯한 맥에도 적용됐다. 이번 아이패드 추가로 셀프 수리가 가능한 제품은 총 65개다.</p> <p contents-hash="53d6b0f360c919110cb8fdc516a7afdbe642b9077c6eb91608c58b899cba2b02" dmcf-pid="4SrrRZ41h2" dmcf-ptype="general">현재 셀프 수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국가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33개국이다. 올해 여름 캐나다가 34번째로 포함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ce8c394248aca3165864607c8199ed4bfda7039d1da403e18923dd0927cad3" dmcf-pid="8vmme58ty9" dmcf-ptype="general">이번 발표는 보증 기간이 만료된 수리를 보다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애플의 기타 수리 서비스 확대와 함께 이뤄졌다. 최근 몇년간 애플은 애플 정품 부품, 도구 등에 접근할 수 있는 전문 서비스 업체 수를 늘리며 수리 범위를 확장해왔다.</p> <p contents-hash="7d09e87406ca830e3f04deba0ca730072dbe3a8415085566ee9fb4b884ec30fe" dmcf-pid="6Tssd16FlK" dmcf-ptype="general">수리 옵션에는 애플 스토어 매장,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 개별 수리 서비스 제공 업체, 배송 수리 센터, 셀프 서비스 수리, 순정 부품 배포업체(Genuine Parts Distributor) 프로그램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633cd5e6a65b50eb1b7a611bc4d6736c10c2c496f8cef9bc2704152854417966" dmcf-pid="PyOOJtP3lb" dmcf-ptype="general">최근에 선보인 순정 부품 배포업체 프로그램은 애플과 직접적인 서비스 제휴를 맺지 않은 사업체의 접근성까지 높여 이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을 제공하는 차원이다. 개별 모바일 수리 전문가들은 이를 통해 정품 애플 서비스 부품을 주문할 수 있다. 아이패드 부품도 이날부터 구매 가능하다.</p> <p contents-hash="2858724b091a6e6ebd286dd3ecf0851eec96f834228b9eaefb6508e8885bd71f" dmcf-pid="QWIIiFQ0C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소설닷컴, 취준생 취업 전략 도와준다 05-29 다음 '역대 최대 규모' 제1회 IBK기업은행배 전국 사격 대회 개막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