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쓰러졌던 마라톤 완주 후 달라졌다…"힐링 되고 좋아" [뛰어야산다] 작성일 05-2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nsAqnb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3eaf5853ccf4206e56bce3806bcdb200e02b369c4e9dcdf325e2da459f3ec" dmcf-pid="VLLOcBLK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붐 출신 율희 / MBN '뛰어야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085707436bigk.jpg" data-org-width="640" dmcf-mid="Kobd8ybY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085707436bi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붐 출신 율희 / MBN '뛰어야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ddcea6c35087563b485ec4b2e9e41fa70a9e715db73d5257eab9baf8682935" dmcf-pid="fooIkbo9h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율희가 첫 하프 마라톤에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 배성재-양세형-권은주 감독 등의 극찬을 한 몸에 받는다.</p> <p contents-hash="ee4eea421f8505a830b6e76eea868d4abb81839e3313aa84942c62a70bf453ea" dmcf-pid="4ggCEKg2lh"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방송하는 ''뛰어야 산다'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첫 하프 마라톤에 도전하는 가운데 "최소 8인이 세 시간 안에 완주해야만 '탈락자' 양소영-배윤정을 부활시킬 수 있다"는 미션을 받아 혼신의 레이스를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3374af1970270fe00c9e9c9df3fda4fe1d104fbc80a50044557b1560997c61e" dmcf-pid="8aahD9aVlC" dmcf-ptype="general">이날 전라남도 보성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21.0975km)에서 '뛰산 크루'의 여자 1위이자 막내 라인인 율희는 초반부터 앞서 나가는 것은 물론, 반환점이 넘도록 위기 없이 상위권을 유지한다. 앞서 '하프 마라톤' 완주 후 바닥에 쓰러져 과호흡으로 괴로워했던 율희는 두 배로 거리가 늘어났음에도 더욱 가벼운 템포로 달리는데, 뛰는 도중에도 "힐링 되고 너무 좋아"~라며 여유만만하게 외친다. 이어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7km 구간을 뛰면서 확신했다. 이번 대회는 '한계가 와도 빨리 지나가겠구나' 하는..."이라고 털어놓는다. ‘중계팀’인 배성재-양세형-권은주 감독 역시 율희의 성장한 모습을 대견스러워하고, 특히 양세형은 "이전 마라톤에 비해 거리가 두 배 늘었는데도 훈련 효과가 확실히 있는 것 같다. 율희의 (몸 상태가) 더 좋아 보인다"라고 칭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2acbb201331e96baacf50566bac58f7f6c963b7f52e575f29680b28059a88" dmcf-pid="6OO5TeOJ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뛰어야 산다' 7화 프리뷰 /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085708744amzw.jpg" data-org-width="640" dmcf-mid="9lGqFAGk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085708744am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뛰어야 산다' 7화 프리뷰 /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6747d1e086f7a42f1f50d2c747ef561a6bb0afc46e6a372dc6bacebb940330" dmcf-pid="PII1ydIihO" dmcf-ptype="general">반면, 율희와 상위권을 형성하던 이장준과 장동선은 마라톤 중반 위기에 부딪힌다. 이장준은 업힐 구간에서 헉헉 거리며 말을 잃어가고, 이와 관련해 그는 "내 한계를 넘어선 순간부터 장난을 못 치겠더라. 말도 안 나왔다"고 당시 상태를 설명한다. 지난 10km 마라톤에서 1등을 했던 장동선 또한, 중간에 멈춰 서서 파스를 뿌리며 괴로워하는 등 한계에 직면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면서 그는 "아까 잠깐 쉬었던 게 패착이 될 줄은..."이라며 고개를 떨군다. 이후로도 장동선은 절뚝거리면서 뛰더니, "완주를 못할 수도 있겠다는 공포에 가까운 불안감이 엄습했다"고 고백한다. 과연 그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번 '하프 마라톤'에서의 1위는 누가 차지할지에 관심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c3e890de5699e29ae29defb4937bbb8c6d4637d4aa6fd65c1c6f713d4a19b78d" dmcf-pid="QCCtWJCnhs" dmcf-ptype="general"> '뛰어야 산다' 7회는 오는 31일(토)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집’ 함은정, 박윤재 회장 선임에 충격...자체 최고 05-29 다음 재력 과시한 ‘나솔’ 女출연자, 자선 행사에서 짝퉁 판매..사기죄 피소 당했다 (‘사건반장’)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