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스밍파에 4대 0 압승하며 자존심 회복"…'골때녀', 2049시청률 수요 전체 1위 작성일 05-2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vZxHVZ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d0e1e9c792bf41803f3e14fac0625b41986b8478015b0c021f2356566034a" dmcf-pid="0aT5MXf5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BSfunE/20250529094505920hqyn.jpg" data-org-width="700" dmcf-mid="FAxLYihL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BSfunE/20250529094505920hq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119ce43ea6088f8efb12537cfa13efb874e789f990af9e164fb65fee2a7275" dmcf-pid="pvzfw2Nfjr"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FC월드클라쓰'의 화려한 부활로 화제를 모으며, 예능, 드라마, 뉴스 등 전 장르 콘텐츠 포함 2049 시청률 수요일 전체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3495e6b4468fbec60a7fa356407924dd7a3e10e1c165036cdce68f0b87b2efb" dmcf-pid="UTq4rVj4kw" dmcf-ptype="general">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2049 시청률 1.7%(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같은 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911830dc97e69faa9804278f7646074e57ad2ff656cea6829e2583d111824be" dmcf-pid="uyB8mfA8j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G리그 B조 최하위 팀인 'FC월드클라스'와 'FC스트리밍파이터'가 벼랑 끝 맞대결을 펼쳤다. 앞서 '원더우먼'에 5대 0으로 충격의 대패를 당하며 자존심이 무너졌던 '월클'은 이날 경기에서 달라진 투지와 경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cb85bada47c143e7149df19fcbbef71b72f95e0acc9b54ef4a358d5ca2a04eb" dmcf-pid="7Wb6s4c6kE" dmcf-ptype="general">경기 초반부터 '월클'은 압도적인 기세를 보였다. 전반 2분, 골키퍼 케시가 하프라인 위로 과감하게 올라와 선제골을 터뜨리며 포문을 열었다. '월클'의 공격은 쉴 틈 없이 이어졌다. 전반 5분, 나티의 코너킥을 애기가 침착하게 처리해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고, 전반 8분에는 카라인의 킥인을 받은 나티가 중거리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월클'의 득점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불과 1분 뒤인 전반 9분, 사오리의 패스를 다시 나티가 골로 연결하며 전반에만 4골 차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885c5186d018d33f49c17567a0e87b9efef59889a383a194c0c1ef883d8d46e" dmcf-pid="zYKPO8kPkk" dmcf-ptype="general">한편, '스밍파'는 만회골을 위해 분전했지만 운마저 따르지 않았다. 심으뜸이 골을 넣었으나 VAR 판독 결과 핸드볼 파울이 확인돼 노골 선언이 되는 불운을 겪었다. 또 페널티킥 기회에서도 앙예원의 슛이 '월클'의 골키퍼 케시의 선방에 막히며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p> <p contents-hash="c76616b5391605d391ae3591f28645ed5249580cec245cbd2f8c2d9511656b92" dmcf-pid="qvB8mfA8cc" dmcf-ptype="general">'스밍파' 골키퍼 깡미는 경기가 끝난 후 "오늘 일주어터가 많이 생각난다"며 "'키퍼들이 진짜 힘들겠구나' 싶다. 다음 파장이 휘몰아치는데 이걸 어떻게 이 사람들은 감당했을까…마음이 안 좋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승리한 '월클'의 골키퍼 케시는 "여러분, '월클' 아직 안 죽었어요. '월클' 이즈 백!"이라며 당당하게 팀의 부활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29569f0f3bd3cc6e3f5b4302bf7afaa4463ad94450164aa31eaef652e5c1be4" dmcf-pid="BTb6s4c6AA" dmcf-ptype="general">이날 대승으로 '월클'은 자존심을 회복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대한 희망을 살렸고, '스밍파'는 여전히 꼴찌를 탈출하기 위한 험난한 싸움을 이어가게 됐다. 방송 말미에는 '스밍파'와 'FC구척장신'의 다음 경기가 예고돼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c800242c7d8ec51fdb688c5da1325ff96d7f5a1d36809a81e9878e56f96b2a9" dmcf-pid="byKPO8kPjj" dmcf-ptype="general">'골때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fb8c69662524d25460b6fce30a4047eab0233c1bd0c768c3245e0f6fa54c955" dmcf-pid="KW9QI6EQkN"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95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윤경호·기현 요리 직접 먹는다... 31일 팝업 오픈 (류학생 어남선) 05-29 다음 7년 만에 홍콩으로 가는 MAMA, 11월 28·29일 개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