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고민시, 오늘(29일) 브랜드 행사 불참 "논란 때문 NO" 작성일 05-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1gHLSg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35ec41ce703a1ae780f6d446b9679caf0f31cbe5c614629667e6a2f66ca8b" dmcf-pid="XetaXova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민시/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094252267uyqw.jpg" data-org-width="640" dmcf-mid="GOEBjziB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094252267uy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민시/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a4bfb59b56419fcc399c28da6c3e1a6d27adf6a01c570cdf15e3e02625f319" dmcf-pid="ZwflKCUlT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린 배우 고민시가 오늘(29일) 열리는 브랜드 행사에 불참한다.</p> <p contents-hash="497129fc2cd84b2dba1884193c71f98a3cbc2c95b4a22da8b07f613dd52fecdc" dmcf-pid="5r4S9huSlb" dmcf-ptype="general">28일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고민시가 포토콜에 불참한다. 이번 이슈 때문이 아닌 브랜드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다. 행사 취지를 퇴색시키지 않기 위해 논의 끝에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d930ca30f53a743ed70d5001e765f9c10af147fd7d63e126f21204d406ed0f5" dmcf-pid="1m8v2l7vlB"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이날 저녁 서울 모처에서 열리는 한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김선호, 이민정,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운학, 에스파 지젤 등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결국 불참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64f6511cf1f9d268f2ffa8b0237a1870be26be04cc09c4b1c50794f4c7a09490" dmcf-pid="ts6TVSzTSq"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최근 학폭 가해 의혹에 휘말렸다. 학폭 피해자라고 주장한 글 작성자는 "고OO는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는 등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656a527b97223eee294f09838b17bcaf00ee5f30b4e6b9e77bd5c0551ad652" dmcf-pid="FOPyfvqy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며, 과거를 '단순 실수'로 미화하고 있다"며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다.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36082984f531cd058e89ba4d915c8a94bd6b44c3b95eaa2ef26916b42368932" dmcf-pid="3IQW4TBWl7" dmcf-ptype="general">이에 고민시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한 뒤 "당사는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부인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6월 13일 앙코르 콘서트서 신곡 'Killin' It Girl' 최초 공개 05-29 다음 '25세' 조이현, MZ 무당 됐다…용하기로 소문난 '천지선녀' (견우와 선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