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유미지지?” 박진영, ♥박보영 감별사네…느좋 조합 탄생 (미지의 서울) 작성일 05-2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kTUD5rr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tDEyuw1mE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b94a0b6207deed5cbda6dc69b5c85c2f0064d783534452cda586b642723d2" dmcf-pid="FwDW7rts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donga/20250529095613770tz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2S34TBW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donga/20250529095613770tz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d4598471b952674d74c0edef7553061eae9642b6bcdda816e5c60fea3b4a79" dmcf-pid="3jNhFAGkwN" dmcf-ptype="general"> 박보영과 박진영이 첫사랑과 친구 사이 ‘느좋(느낌 좋은)’ 관계성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fa0e38fab1747d08ec95f5e58e0c32dd2af560b0c0f09cbc2bfbe37c84fbb9b" dmcf-pid="0Ajl3cHEwa"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속 ‘유캔디’ 유미지(박보영 분)와 ‘쌍둥이 감별사’ 이호수(박진영 분)의 깊고 긴 인연이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328f9ac9ce4eaa4f53fd05fd9e6424955e86584849574d66d0fc730bad5df684" dmcf-pid="pcAS0kXDmg" dmcf-ptype="general">유미지와 이호수의 인연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됐다. 유미지는 바로 옆집에 이사를 온 이호수에게 먼저 다가갔지만 이호수는 끔찍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던 터. 이 사실을 모르던 유미지는 계속해서 자신의 말을 외면하는 이호수가 답답한 나머지 무심코 말을 내뱉어 이호수의 상처를 건드리고 말았다.</p> <p contents-hash="2d23b585718c01340147e83e4d958698c3fc08c03951111c799c9307acc3d0b2" dmcf-pid="UkcvpEZwmo" dmcf-ptype="general">뒤늦게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로부터 이호수의 사연을 듣게 된 유미지는 이불킥을 하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기 시작했다. 같은 시각 이호수 역시 엄마 염분홍(김선영 분)으로부터 제 사정을 아는 사람이 유미지가 아닌 유미래라는 걸 알고 유미지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머리 길이로 구분해야 할 만큼 서로를 똑 닮은 쌍둥이 중 단번에 유미지를 알아보는 이호수의 섬세함이 쌍둥이 자매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36b28d33d6fc92673cada43e784e4b605c4b4bf4da29e9522f26d0aaa052d37" dmcf-pid="uEkTUD5rIL" dmcf-ptype="general">살벌했던 관계를 청산하고 화해한 두 사람의 거리는 어느덧 부쩍 가까워졌다. 유미지는 가족들이 언니 유미래만 데리고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간 사이 이호수와 서울 명소들을 이야기하며 로망을 꿈꿨다. 이호수 역시 만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답 노트를 핑계로 유미지의 곁에 머무는 등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러 심장을 간질거리게 했다.</p> <div contents-hash="06e4dcea0a05f765b51b9e5db9fb7cc5b0575b9ba2865d37b5aed0623eea2267" dmcf-pid="7DEyuw1mEn" dmcf-ptype="general"> 유미지에게 이호수는 첫사랑이자 좋은 친구였지만 유미지가 부상으로 인해 남들보다 빨리 꿈의 트랙에서 내려오게 되면서 이들의 관계는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다. 유미지가 할머니 병간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일용직을 맡아 하는 동안 이호수는 서울에 위치한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가 됐기 때문.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2495e0f2896b8fe547a1101bc554297bd9f96ae7ec0f8f85d21a80a9ae998" dmcf-pid="zwDW7rts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donga/20250529095615176bdpd.jpg" data-org-width="1200" dmcf-mid="5GKdw2Nf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donga/20250529095615176bd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2b1979969c2cb7943283401707120f9a4fad1e8eb5524283d16781a300afbe" dmcf-pid="qrwYzmFOsJ" dmcf-ptype="general"> 그런 와중에도 유미지는 소개팅에 하고 갈 이호수의 넥타이를 골라달라는 염분홍의 말을 듣고 괜한 질투심에 가장 못난 넥타이를 고르는 등 여전히 마음 한편에는 이호수를 향한 감정이 남아 있었다. 이를 모르는 이호수는 고향에 내려갈 때마다 유미지가 골라준 넥타이를 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ef613fa4ffa64739b12a07b1cf664499769a6f896a943d1cf54ca54c39c07684" dmcf-pid="BsmHBO0Cwd" dmcf-ptype="general">특히 유미지가 벼랑 끝에 내몰린 언니 유미래를 위해 인생을 맞바꾸는 비밀 약속으로 언니인 척 서울에 머무르게 되면서 이호수와의 사이도 급격하게 변화했다. 비록 유미래인 척하고 있지만 이호수 앞에만 서면 계속해서 본모습이 튀어나오는 유미지의 발랄한 매력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33e04259fdf06e0eae6a14a0011d9d445ff34ccf1ae94d8fb30ef32d1f6268a" dmcf-pid="bOsXbIphO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호수 역시 그런 유미지의 정체를 눈치챈 듯 “너 유미지지?”라며 돌직구를 날린 상황. 유독 유미지를 잘 알아보는 ‘유미지 감별사’의 촉이 다시금 곤두선 만큼 과연 유미지는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7ca26fdc5d0928b5cf7a255b7c413fc8ef25b693bab5fb9dc1218229200522f" dmcf-pid="KIOZKCUlwR" dmcf-ptype="general">이처럼 ‘미지의 서울’은 첫사랑과 친구 사이를 오가는 유미지와 이호수의 미묘한 관계성으로 설렘과 아련함, 위로까지 모두 선사하고 있다. 오랜 시간 깊이 이어져 온 두 사람의 인연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f4a5ef1205609b46d3d13d10a1c1dfc96a27298b288d429fe5c3c825ef4c5c4" dmcf-pid="9CI59huSIM" dmcf-ptype="general">박보영과 박진영의 이야기로 새로운 관계성 맛집 탄생을 알리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3회는 오는 3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30a2149ad03a819f35d0656f0b40eabc968607a6793a74bb48ada175874763b" dmcf-pid="2hC12l7vEx"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 전체가 블랙" 육성재, 자취 8년 차 블랙 광인 '동굴 하우스' (나혼산) 05-29 다음 최민식·김윤진·최현욱,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 출연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