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인생 체인지 대위기…박진영에 들키나 [미지의 서울] 작성일 05-2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nnjziB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66539b7eba720d599f3db8ccfd85eb38c0ed19519f6ce12b91e575efb6d38" dmcf-pid="p4LLAqnb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3화 프리뷰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100705606kcmy.jpg" data-org-width="640" dmcf-mid="3WssSMme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100705606kc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3화 프리뷰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2c443495bc9d6c44afb07027c89a9eb7647b6a522728b5764364bf1d9d75c0" dmcf-pid="U8oocBLKh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빅보영과 박진영의 관계성이 설렘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66590ec97621e93683f9e54c1c85620ea10092fa40af157d5f752f7137bd9221" dmcf-pid="u6ggkbo9Cn"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속 ‘유캔디’ 유미지(박보영)와 '쌍둥이 감별사' 이호수(박진영)의 깊고 긴 인연이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4b043e1da130bb89a087882a4508c55f52a470896a89efb4eb0ef8f9d6673fe5" dmcf-pid="7PaaEKg2Si" dmcf-ptype="general">유미지와 이호수의 인연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됐다. 유미지는 바로 옆집에 이사를 온 이호수에게 먼저 다가갔지만 이호수는 끔찍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던 터. 이 사실을 모르던 유미지는 계속해서 자신의 말을 외면하는 이호수가 답답한 나머지 무심코 말을 내뱉어 이호수의 상처를 건드리고 말았다.</p> <p contents-hash="0c37b1190d03d838ae9f77533200b7023c9b442474e219f94fc92644148aa59f" dmcf-pid="zQNND9aVCJ" dmcf-ptype="general">뒤늦게 언니 유미래(박보영)로부터 이호수의 사연을 듣게 된 유미지는 이불킥을 하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기 시작했다. 같은 시각 이호수 역시 엄마 염분홍(김선영)으로부터 제 사정을 아는 사람이 유미지가 아닌 유미래라는 걸 알고 유미지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머리 길이로 구분해야 할 만큼 서로를 똑 닮은 쌍둥이 중 단번에 유미지를 알아보는 이호수의 섬세함이 쌍둥이 자매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e0251a48e1786dae78d7e77c1c5504c43a837a7c53a6af88c8740e2a77247ee" dmcf-pid="qXqqVSzTTd" dmcf-ptype="general">살벌했던 관계를 청산하고 화해한 두 사람의 거리는 어느덧 부쩍 가까워졌다. 유미지는 가족들이 언니 유미래만 데리고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간 사이 이호수와 서울 명소들을 이야기하며 로망을 꿈꿨다. 이호수 역시 만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답 노트를 핑계로 유미지의 곁에 머무는 등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러 심장을 간질거리게 했다.</p> <p contents-hash="586f803d0390905e69b4432ea19789a58199a4008eac033d0287161c6a4fd400" dmcf-pid="BZBBfvqyle" dmcf-ptype="general">유미지에게 이호수는 첫사랑이자 좋은 친구였지만 유미지가 부상으로 인해 남들보다 빨리 꿈의 트랙에서 내려오게 되면서 이들의 관계는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다. 유미지가 할머니 병간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일용직을 맡아 하는 동안 이호수는 서울에 위치한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가 됐기 때문.</p> <p contents-hash="9209af165d54d10a5443415b87b7c223b7ada91970fa521a279c7e4d4318ec95" dmcf-pid="b5bb4TBWTR" dmcf-ptype="general">그런 와중에도 유미지는 소개팅에 하고 갈 이호수의 넥타이를 골라달라는 염분홍의 말을 듣고 괜한 질투심에 가장 못난 넥타이를 고르는 등 여전히 마음 한편에는 이호수를 향한 감정이 남아 있었다. 이를 모르는 이호수는 고향에 내려갈 때마다 유미지가 골라준 넥타이를 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7157ef3f5d3846ac20e829c8e617982fa17413144b0c25bcf6855c7b2268d74" dmcf-pid="K1KK8ybYTM" dmcf-ptype="general">특히 유미지가 벼랑 끝에 내몰린 언니 유미래를 위해 인생을 맞바꾸는 비밀 약속으로 언니인 척 서울에 머무르게 되면서 이호수와의 사이도 급격하게 변화했다. 비록 유미래인 척하고 있지만 이호수 앞에만 서면 계속해서 본모습이 튀어나오는 유미지의 발랄한 매력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b46d7903b482144335d656aa384e2f4e38d7fa55eaf131f6a067076e28cef91" dmcf-pid="9t996WKGy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호수 역시 그런 유미지의 정체를 눈치챈 듯 "너 유미지지?"라며 돌직구를 날린 상황. 유독 유미지를 잘 알아보는 '유미지 감별사'의 촉이 다시금 곤두선 만큼 과연 유미지는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bf7a8c4823e8fbadc11b8209e6dc463c74734646f45664a81844af0a10c05b1" dmcf-pid="2F22PY9HyQ"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오는 3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남편 불륜녀만 3명→각방살이 고백…"죽고 나서야 알았다" ('순풍선우용녀') [종합] 05-29 다음 ‘흉곽 임플란트’ 3일만에 뚝딱…초고속 타이타늄 공정기술 개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