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AI-RAN 얼라이언스' 참여 완료…LGU+도 합류 작성일 05-2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9VQG2X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b2f19c0e60d7d6036c7b4b12407491b5c5256e6f1a41ea950329f3fd45301" dmcf-pid="8i2fxHVZ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직원들이 AI-RAN 시험 장비를 활용해 연구를 진행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etimesi/20250529100817405dfse.jpg" data-org-width="700" dmcf-mid="fLb96WKG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etimesi/20250529100817405df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직원들이 AI-RAN 시험 장비를 활용해 연구를 진행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66cfc029d0270c4bc002d8b4b3c0187fb1307602ce0b31c4652424c0e3c670" dmcf-pid="67YHFAGkZO" dmcf-ptype="general">국내 이동통신 3사가 인공지능(AI) 네트워크 글로벌 연합체인 'AI-RAN 얼라이언스' 합류를 완료했다. 삼성전자와 이통 3사 등 국내 기업은 6세대(6G) 이동통신 시대 초지능 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AI-RAN 기술개발 및 상용화 경쟁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bdf40035950c7d0fb3db508b402f5d6f741f88e4276a33668025fa4cc20db8b" dmcf-pid="PzGX3cHEZs" dmcf-ptype="general">29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달 AI-RAN 얼라이언스에 가입을 완료했다. 지난해 말 SK텔레콤, 올해 초 KT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신규 회원사로 합류하면서 국내 이통 3사 모두 무선접속망(RAN)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지능형 네트워크 구현에 속도를 내게 됐다.</p> <p contents-hash="1bccc117d43d3967cb039cb0322b36638689432d67222d84e32e0c41ab6bb6e3" dmcf-pid="QqHZ0kXDtm" dmcf-ptype="general">AI-RAN 얼라이언스는 AI와 통신 융합기술 활성화를 위해 MWC 2024에서 출범한 글로벌 민간 연합체다. 국내 기업·기관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창립멤버며 이통 3사를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서울대 등도 일반 멤버로 참여 중이다.</p> <p contents-hash="872f3ff4f6de3181c3c4b4b5dcdd2ea2709e65eec5b4edd611e3eb7cbbd0d34f" dmcf-pid="xBX5pEZwHr" dmcf-ptype="general">AI-RAN은 모바일 통신 시스템의 RAN에 AI 기술을 통합하는 것을 말한다.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가 스스로 판단하고 진화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한다.</p> <p contents-hash="33e162c413b58a2424d8dc27d2f8f02d07252e86f7d3c9ab0168997bb4852f84" dmcf-pid="ywJnjziBtw" dmcf-ptype="general">특히 6G 시대에는 네트워크 구조가 복잡화되고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트래픽 예측 등 초지능형 네트워크가 요구된다. SK텔레콤은 AI RAN을 통해 기지국 여유 자원을 AI 추론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원을 배분해주는 등 통신망 가치를 높이는 네트워크 AI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7d9ec69095d5ef399b9184d1788c144cce354782d5cefe1e9b97625f1ddd416" dmcf-pid="WriLAqnbZD" dmcf-ptype="general">통신 네트워크가 생성형 AI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리소스 활용을 최적화하고 RAN의 성능을 높여야 한다. 무엇보다 5G 투자금을 충분히 회수하지 못한 통신사 입장에서 AI-RAN을 통해 네트워크 투자 비용을 효율화하고 새로운 수익 모델 발굴할 필요가 있다.</p> <p contents-hash="73a9ed58e7a13bb0e9e5f41268e9b2333b68a0b08d151a81a969b63fb8d85a46" dmcf-pid="YmnocBLKHE" dmcf-ptype="general">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에 따르면 글로벌 통신사의 총수익은 2023년 1조1100억달러에서 2030년 1조2500억달러로 연평균 1.74% 성장에 그칠 것으로 추산된다. 반면 자본 투자액은 2030년까지 1조5000억달러로 수익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다.</p> <p contents-hash="235f9b371c7e358b7f9e3c3172415ea1e46674257d2f9f65417c2fddfcd4bff8" dmcf-pid="GsLgkbo9Yk" dmcf-ptype="general">AI-RAN을 통해 RAN이 AI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AI를 통해 무선 네트워크의 효율성과 성능을 극대화한다면 네트워크 투자 대비 이득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66ebcf612a947a01186b3b5b3a30395a6388dedf06ac3e3cfdc3f7f0ea5686a" dmcf-pid="HOoaEKg2Gc"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관계자는 “AI-RAN 얼라이언스 가입을 통해 6G 시대 AI 랜에 대한 상용화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cbb9420df49dd275ad365d638dc40f75bef3d1d16c3dd07d7392c1b2ed25a0" dmcf-pid="XIgND9aVYA"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부터 '현역가왕2'까지…'2025 여수 KMIF' 1차 라인업부터 '역대급' 05-29 다음 PP업계, 케이블TV ‘사용료 기준안’에 반발…"협의 없이 강행"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