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대학교 강연 영상 확산…"배우? O팔리는 직업이니까" [RE:뷰] 작성일 05-2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Tj8ybY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d5b4c85f89eb6c50d14f18d31a7b07523f9088ee6a32e5186e1e1d77abea1" dmcf-pid="4DyA6WKG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103704626vzux.jpg" data-org-width="1000" dmcf-mid="VYOibIph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103704626vz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4c2ac07afbb5a202ba4295768fedd6198c2ddba652f5f34c03f1888c637966" dmcf-pid="8wWcPY9Hh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박성웅이 MZ세대 제자들과 소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7740d471c4f4edf9341aec8aa0e4c5e0fb1b5cdedcb26533c3ac4860f5e9ea4" dmcf-pid="6rYkQG2XlW"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박성웅의 채널 '유딱날'을 통해 네 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ef0e97f03cbe23309f11100bbb4e04d476a176902c7e32e7e56ecc8085364b88" dmcf-pid="PmGExHVZvy" dmcf-ptype="general">이날 박성웅은 특임 교수로 재직 중인 대학교 방송연예과 제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모였다. 타르트 가게에서 박성웅은 맛있는 음식이 나왔을 때 사용하는 MZ세대 용어인 "SEXY FOOD~"를 제자들과 함께 외친 뒤, 믿을 수 없다는 듯 충격받은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d3f4a974cf5eb98512ba7937804cbcefc4b470b90d45346f43bb9a7208f50a5" dmcf-pid="QekQpEZwWT" dmcf-ptype="general">특히 박성웅은 "교수님, 저희랑 MZ 항공샷 한번 찍겠습니다"라는 제자의 말에 "그게 뭐야?"라고 묻지만, 머리를 맞대고 함께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제자들의 부탁에 모닝콜 녹음까지 해주는 등 남다른 제자 사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10aabadaac574552f835d2b390e367ba9b09775ec90d50f0f81630d59330f29" dmcf-pid="xdExUD5rCv" dmcf-ptype="general">제자들을 위한 박성웅의 진심 어린 조언도 이어졌다. 무명을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그는 "방법이 없다. 어두운 터널이라 앞이 안 보여도 그냥 달렸다. 달리다 보면 부딪히기도 하고, 또 달리다 보면 작은 빛이 보인다. 어디서든 열심히 하면 빛이 보일 거다"며 "배우는 연기도 잘해야 하지만 카메라 밖에서의 행동과 인성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5b782480d3761a84ce2dabc7c81f8879530da2e9c54671f91542c294035f89" dmcf-pid="yHzyAqnbyS" dmcf-ptype="general">또 "카메라를 씹어 먹어야지"라는 오디션 꿀팁에 제자가 "다시 안 볼 사람처럼 하냐"고 묻자 "안 볼 확률이 더 높지 않아?"라고 답하며 "O팔리는 직업이니까 O팔린 게 없어야 한다. 오디션용 캐릭터와는 정반대 느낌의 자유 연기도 꼭 미리 준비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하면 돼"라며 제자들에게 힘을 북돋았다.</p> <p contents-hash="7ea084e39690974a2bf9e1758614e21ef4ea0446f857907eeb0139c6666880cd" dmcf-pid="WXqWcBLKvl" dmcf-ptype="general">이후 박성웅과 제자들은 액션 페인팅 장소로 이동해 그간의 스트레스를 날리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마지막으로 박성웅은 제자들과 셀카와 응원 영상을 찍으며 스윗한 면모를 뽐냈다.</p> <p contents-hash="6c9c15607be763b5daac6864483ba07819e7ab8005e17343580172b0f1d3036f" dmcf-pid="YZBYkbo9Sh"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유딱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마지막 20대는 군대에서 "7월 28일 현역 입대, 군악대 합격" [공식입장] 05-29 다음 '이혼숙려캠프' 이혼한 상태로 캠프 찾아온 부부의 최종 조정 결과 공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