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母 김치 자부심 있어, 1년에 김장 5번”(‘편스토랑’) 작성일 05-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C0QG2X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9809fe06ced2f2b3e9a6d37eda069a4e2395d24fdc3a780d2195285feadcb" dmcf-pid="bIhpxHVZ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사진l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04510739kjpe.jpg" data-org-width="540" dmcf-mid="qMdstjYc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04510739kj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사진l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f1b7cb0b2f4a166e1a93a9763c39532d550122cf740be3ef30275e68260cd4" dmcf-pid="KClUMXf5F3" dmcf-ptype="general">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신영과 친정엄마의 유쾌한 케미가 터진다. </div> <p contents-hash="bb39cf46b7be14c851ccaf364403f5af73a24e1b58bf8d43141715c94591701f" dmcf-pid="9hSuRZ41FF"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친정 부모님과 합가한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f5ce02b57e917651ab15ffe148455f20082aded51e8fe9ba9f474076265bac9" dmcf-pid="2lv7e58t0t" dmcf-ptype="general">부모님과 함께 살며 여러모로 달라진 그녀의 일상이 금요일 저녁 안방에 따뜻함을 안겨줄 예정. 특히 티격태격하면서도 누구보다 서로를 위하는 장신영과 친정엄마의 ‘현실 모녀’ 모먼트와 케미가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e910685a48fb6594bfdab4a6e22eadeb732677e7db6ba4821e598debafc723c" dmcf-pid="VSTzd16FU1"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신영은 열무김치를 담그기 위해 거실을 점령한 친정엄마를 보고 놀랐다. 장신영은 “김장을 1년에 5번은 하는 것 같아”라며 엄마와 함께 열무를 다듬기 시작했다. 장신영의 친정엄마는 “원래 내가 담가 먹는 김치가 제일 맛있는 거야”라고 김치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1c06f533d6a2a0d75a27c2084b677b37fe632594a4f46b26fa1bb9c33ea6799" dmcf-pid="fvyqJtP3F5" dmcf-ptype="general">모녀는 함께 열무를 다듬으며 ‘현실 모녀’ 대화를 이어갔다. 열무김치 담그는 법을 배우라고 잔소리하는 친정엄마에게 장신영은 “김치 담그는 게 제일 어려워. 엄마가 해줘”라고 애교 섞인 응석을 부렸다.</p> <p contents-hash="f3055d9f3d492294981db57921a3ff8a335f535bcab63cca02c922176c9cac8e" dmcf-pid="4lv7e58tFZ"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편스토랑’에서 ‘반찬의 여왕’으로 불리지만, 김치만큼은 늘 친정엄마가 담가 직접 담가 본 적이 없다고. 장신영의 친정엄마는 “왜 그랴, 토 다네”라며 즉각 반격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65f5e55783049dc5519ced3be2adac53dc63d30917e8f73d4bcf421bbdf4e500" dmcf-pid="8STzd16Fp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요리 과정 중 무엇이든 아끼고 절약하는 장신영 모녀의 ‘짠 DNA’도 포착됐다. 장신영 친정엄마는 채소 삶은 물을 버리지 않고 재사용했다. 이는 평소 늘 장신영이 보여줬던 모습이다. 친정엄마와 장신영의 알뜰살뜰 ‘짠DNA’ 모먼트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c037f52f4f7953f86f2720108f716161dfc09037af3ffb99b34029bbb034a76" dmcf-pid="6vyqJtP3UH" dmcf-ptype="general">알뜰함까지 꼭 닮은 장신영 모녀의 이야기는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PTWBiFQ00G"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술 취한 여자 승객 기다리는 대리기사, 애타는 관객들 05-29 다음 '16살 차이' 이동건-강해림 열애설…양측 "사생활, 확인 불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