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JAPAN', 박서진→강문경 TOP7 안심 금지..12시간 첫 녹화 작성일 05-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SolxrRrp">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4AvgSMmeI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02a4a168a7f05b1372e648bae9228526136342dbc459d8a9377e4e1cfd2efa" dmcf-pid="8cTavRsd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news/20250529104444200hssc.jpg" data-org-width="1024" dmcf-mid="VStm1NWA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news/20250529104444200hs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1aa780ab6092a5e3e93a327d925c976420535bddf8929c3ab82a25f724b7e2" dmcf-pid="6kyNTeOJrF" dmcf-ptype="general"> <br>'현역가왕'의 일본판 프로그램 '현역가왕 JAPAN'이 지난 27일 장장 12시간 동안 이어진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div> <p contents-hash="09b3ae554241c850aed50c28303ac07705a838c2a72926f15c483dc7ebeddc02" dmcf-pid="PEWjydIiEt" dmcf-ptype="general">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남성 보컬리스트 오디션 '현역가왕 JAPAN'은 한국에서 화제성과 시청률 NO.1을 기록한 '현역가왕'의 일본판 방송으로, 장르와 경험 불문, 오직 노래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현재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J-POP 가수들을 대상으로 한 일본 최강 남성 보컬 스타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일본 대형 방송사 BS 닛테레에서 방송을 확정한 '현역가왕 JAPAN'은 지난 5월 27일(화) 첫 녹화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힘차게 쏘아 올렸다.</p> <p contents-hash="ccf69274c958af0b288fa19233ab3559b5222929f2c7856879abd555feba9718" dmcf-pid="QDYAWJCns1" dmcf-ptype="general">특히 '현역가왕 JAPAN'은 '현역가왕2'에서 선발된 대한민국 국가대표 TOP7과 함께 '한일가왕전'을 비롯해 이후 '현역가왕2' 스핀오프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게 될 일본 최고 남성 보컬리스트가 탄생한다는 점에서 한일 양국의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07f0fabc135fba96eb8df1dd6dbf7b49ec21e8abbf27c786160406023d269092" dmcf-pid="xwGcYihLI5"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무려 12시간에 걸쳐 진행된 '현역가왕 JAPAN' 첫 녹화에서는 '현역가왕 JAPAN' MC로 출격한 대성의 폭발적인 존재감이 빛났다. 대성은 극한의 긴장감이 감도는 경연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으며 10시간 동안 계속된 단독 진행을 일본어로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f41f098a88e46eeb4592fc804909eb8c9d7ad1eb88476089f864aa0fab59d3e" dmcf-pid="yKJzd16FsZ" dmcf-ptype="general">대성이 얼어붙어 있는 일본 참가자들을 향한 재치 넘치는 일본어 유머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는가 하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센스 가득한 '밀당 진행'을 펼치는 등 일본 진출 17년 관록에 빛나는 노련함으로 현장을 압도한 것.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녹화 전 일본어 발음 등을 따로 연습했던 대성의 노력에 제작진 모두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b2c167dd93983ace6d9c99428a8892998ec532feaa133335c266c5ab1666872b" dmcf-pid="W9iqJtP3E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현역가왕 JAPAN'은 첫 녹화부터 '현역가왕' 한국판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반전 룰이 추가돼 일본 참가자들은 물론, 일본 제작진들의 충격과 감탄을 이끌었다. 일본 측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와 상상을 초월하는 룰로 경연을 치르는 '크레아표 K-오디션 시스템'에 충격을 드러냈다. 더불어 일본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거대한 스케일의 진행 또한 현장을 감탄하게 했다. 스튜디오 안을 날아다니는 드론과 100여 대의 카메라, 거대한 지미집과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하는 액션 카메라 등 '현역가왕 JAPAN'의 완성도를 높이는 스케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a6b55d4a79b8f6dda24b1938675c1e05280e1d63e7ccbbc2693f62d3605d8a" dmcf-pid="Y2nBiFQ0mH" dmcf-ptype="general">첫 녹화를 마친 후 대성은 "일본에서 활동한 지 17년째인데 도쿄돔에도 서고 다양한 무대에 올라서 봤지만 J-POP 경연을 진행하는 경험은 처음이어서 걱정이 많았다. 다들 인생을 걸고 하는 도전인데 자칫 부족한 진행으로 누가 될까 봐 긴장했는데 참가자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면서 진행을 할 수 있었다. J-POP 스타를 뽑는 여정을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역할인지 새삼 느꼈다"라고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너무 실력 있고 개성 강한 참가자들이 많아서 한국 TOP7과 '한일가왕전'에서 대결할 그날이 더욱 기대가 됐다"라는 말로 한일 최강 현역들이 격돌하게 될 '한일가왕전'에 대한 관심을 드높였다.</p> <p contents-hash="1bf9bf9a2dbe80c83f832e8e2384c395fe7f6bd09579213ec67cc6c9c069acb6" dmcf-pid="GVLbn3xprG"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 JAPAN'은 '불타는 트롯맨',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 '현역가왕 1, 2'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K-오디션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서혜진 프로듀서가 이끄는 '크레아 사단'이 직접 제작을 맡아 K-POP을 넘어 J-POP에까지 새로운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8c90cc111856aa262c8bc54c7a77a403bf9cea0bb27b8e9a4ab15d699da94db3" dmcf-pid="HfoKL0MUDY"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페서 사진 엄청 찍어줘” 이동건 열애설 ‘16살 연하’ 강해림=미코 출신[종합] 05-29 다음 박명수·정준하, '무한도전' 20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