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영상 사장 개보위원장 만남 인정…"사고 수습 위해 만난 것" 작성일 05-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영상 사장, 여러 인사 만나 상황 설명하고 조언 받고 있어"<br>유심 교체자 517만명·대기 389만명…내달 중 예약 없이 교체 가능할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WleHVZ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68a4e643f8f8021e18b804d75da17ad10ec476226d5c468961bda3236f22bc" dmcf-pid="p1YSdXf5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SK텔레콤이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을 열었다. (왼쪽부터)김희섭 PR센터장, 임봉호 MNO사업부장,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110147885rjck.jpg" data-org-width="720" dmcf-mid="FOePXihL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110147885rj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SK텔레콤이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을 열었다. (왼쪽부터)김희섭 PR센터장, 임봉호 MNO사업부장,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65b8ddae8838889ea5856b704be008a83307efbd8548dba768c22f5de9347" dmcf-pid="UHvIxWKGl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은 해킹 사고 조사를 받고 있는 과정에서 유영상 사장이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을 만난 것이 부적절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수습을 위해 만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dab676b3f6e89ae613f6ca75edd8b487653ecfe3aaf319d04eafbdfa69696a1" dmcf-pid="uXTCMY9HTH" dmcf-ptype="general">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7ac2da59758a37dd86da18390cd3860fd7644c134c2db654864dede60c38ba43" dmcf-pid="7ZyhRG2XhG" dmcf-ptype="general">김 센터장은 유 사장이 고학수 개보원장을 만난 이유에 대해 “외부의 여러 인사를 만나 사태 수습과 관련해 설명하고 조언을 받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사태 수습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이해해 달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9b609824386863b532e2cc11978b65421f12af4b1c706ef96dfe4cfd720cc83" dmcf-pid="z5WleHVZTY" dmcf-ptype="general">개보위는 전날 설명자료를 내고 "SK텔레콤 해킹사고 발생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22일 SK텔레콤 측 요청에 따라 양측의 관계자 배석 하에 이뤄진 것으로, 이 자리에서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사·처분할 계획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61ef12aa1ff16fcde7b7b1745d6efe19beb30d9f16431c756e97598ec301e7" dmcf-pid="q1YSdXf5CW" dmcf-ptype="general">유심 교체는 지난달 22일 해킹 사고 발표 이후부터 전날까지 517만명이 받았다. 전날에는 28만명이 유심을 교체했다. 대기 중인 고객은 389만명이다. 이 중 30만명은 교체 안내를 했지만 대리점에 오지 않은 고객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f7e0c2f24f05451152889f87b018279cd443fb1a992715882f9ccb681c224e7" dmcf-pid="BtGvJZ41Wy"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SW)로 유심 정보를 바꾸는 유심 재설정은 누적 24만6000명이 받았다. </p> <p contents-hash="3da142cc262a7c79ce04d31dc598090aa7081e324a15a34aed0691b06c8ac466" dmcf-pid="bFHTi58tTT"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달 5일부터 시작된 영업중지가 다음달 중후반 정도면 재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e7d0d012b47026a47c40731272165122b8beb00de7454ee4cfa9f0c15d774950" dmcf-pid="K3Xyn16Fvv" dmcf-ptype="general">임봉호 MNO사업부장은 “유심 교체 예약자들에게 최대한 안내하고 빨리 처리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지금 속도대로라면 다음달 중반이면 안내는 다 한번씩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빠르게 마무리 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e8f1cb8f9f0b62925ba9f14e4e9a3235eb055081f42a52ef4f26cbcb22dc5a5" dmcf-pid="90ZWLtP3hS" dmcf-ptype="general">김희섭 PR센터장은 “유심 교체 등의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유심교체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e475e8fb7c658c5eee006dc46b07f76e5d424050f77df8e6a287ff928c56859e" dmcf-pid="2JQfWRsdvl" dmcf-ptype="general">해킹사고로 SK텔레콤 2600개 대리점이 신규영업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손해를 보게 된 것에 대해서는 영업 재개 시점에 별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499507b288bbcb9fa4ddc6d7a9323257b7197574cf42df8c3d871fab11fbb046" dmcf-pid="Vix4YeOJyh" dmcf-ptype="general">임 사업부장은 “(번호이동, 신규가입 등)신규영업은 할 수 없지만 기기변경 업무는 하고 있다.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대략 평월보다 30~40% 늘었다”며 “기기변경에 대한 지원금을 상향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cea4a7cc80c9d489d12734c5da6a842991172efea08a3b734ed536fe09a4d10" dmcf-pid="fnM8GdIiTC" dmcf-ptype="general">매장이 없는 산간 오지 지역 등 직접 방문해 유심을 교체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는 현재까지 88개 지역에서 운영했다. 이를 통해 약 2만명이 유심을 교체했다. SK텔레콤은 이달 말까지 321개소에 방문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72ab32e0d4c1677cb3a026188597f34d66deb54766821368904704f9f50bb0c9" dmcf-pid="4LR6HJCnCI" dmcf-ptype="general">다만 택배로 유심을 배송하는 방안은 아직까지도 검토 중이다. 김 센터장은 “기다리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에게 안내를 다 드리고 교체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선”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381129c32c9a3960a9e24e84ddb4a73edb5104a56a59ba9e066605fa08a2e1c" dmcf-pid="8oePXihL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음달 중순부터는 예약을 하지 않아도 유심 교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94e7be5cfce3128ea53e0e1040ca3e821451522a5916a6ee9b36d0d2b0789a" dmcf-pid="6gdQZnlo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K텔레콤이 1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을 열었다. 지난달 해킹 사고 발표 이후부터 이달 28일까지 유심을 교체한 고객은 517만명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110148049ocng.jpg" data-org-width="720" dmcf-mid="3D62TxrR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110148049oc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K텔레콤이 1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을 열었다. 지난달 해킹 사고 발표 이후부터 이달 28일까지 유심을 교체한 고객은 517만명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871f423706e6e7f501f7db76c6c1ca9d58882a5f72a76093660d3c840a2aa8" dmcf-pid="PaJx5LSgv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봇+스플릿 픽션=팝유컴? 05-29 다음 오늘(29일)부터 사전투표…네카오, 뉴스·지도로 유권자 지원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