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교체 500만 명 넘어…"기변은 평달대비 30~40% 증가" 작성일 05-29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영상 대표, 개보위원장 만남엔 "사태 수습과정" 일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tAfhuS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ad4233a3a21fa4c6a3a8e52cb1dd2b0eb4d93ecc4c9225181747229fb13a6" dmcf-pid="xnFc4l7v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이 29일 서울 삼화타워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유심 교체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양새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1/20250529105934276ddch.jpg" data-org-width="1400" dmcf-mid="PyR5DBLK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1/20250529105934276dd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이 29일 서울 삼화타워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유심 교체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양새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a1a1d3b70234b2880cf9662e83bd17ca8bba02419d24dacda89a4d3b07d46" dmcf-pid="y5guh8kPF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유심(USIM)을 교체하겠다는 수요자를 전부 만족시킨 후 SK텔레콤(017670)의 신규 영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29일 현재까지 517만 명이 유심 교체를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a3b164360a73c8eb2bfdec2fa2284a0570b5689b04faaf4fa2548b5951681523" dmcf-pid="W1a7l6EQuT" dmcf-ptype="general">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화타워에서 열린 SKT 일일 브리핑에서 "전날 28만 명이 유심을 교체해 누적으로 517만 명이 유심을 교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86ac56e4815bc44ba4f4766592db26714d467d53c41e567437141cb826f470" dmcf-pid="YtNzSPDxUv" dmcf-ptype="general">같은 날 기준 유심 정보를 소프트웨어(SW)방식으로 바꾸는 유심 재설정을 한 사람도 24만 6000명을 기록했다. 유심 교체를 예약하고 대기중인 인원은 389만 명이다.</p> <p contents-hash="0b28230bd24c6853e671d5d6d8b215fea6cd0195f0f5fab854eb67fe07ac04bb" dmcf-pid="GFjqvQwM0S" dmcf-ptype="general">김 센터장은 "고객분들이 오시면 유심 교체, 유심 재설정, 이심(e-SIM) 다운 등 세 가지 선택지를 드리고 있다"며 "이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속도를 내면 영업 재개도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7ef9c188b750f7741a0c1b054f2c2f7c0f6997d416eb1e316cfe2df2bde9f8" dmcf-pid="H3ABTxrR3l" dmcf-ptype="general">이외에 '찾아가는 서비스'는 현재까지 88개 지역을 116번 방문, 2만 명의 유심을 교체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44c8ce62e2ce1ca7a424f807e5b2a677a9604ead0ac45fc7f9a6dc70931fd95" dmcf-pid="X0cbyMme3h" dmcf-ptype="general">임봉호 MNO사업부장은 "6월 말까지 찾아가는 지역 기준 321개소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며 "상황에 맞게 진행하겠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2fe02a52bde9960cb739a8253e9ca4fcddfc590c364026630e2757d6b55b450" dmcf-pid="ZpkKWRsduC" dmcf-ptype="general">다만 유심교체에 집중하면서 기기변경도 상담할 수 없을 정도의 분위기가 있어 대리점의 피로도가 높아 보인다는 지적에 임 사업부장은 "매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기기변경은 평달 대비 30~40% 증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a5da7a525fe1196c811b4ed65646be0f5b4f9adfe92e7a129f6a5736479723" dmcf-pid="5UE9YeOJ3I" dmcf-ptype="general">임 사업부장은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신규 영업이 재개돼야 안정적으로 판매가 이뤄지겠지만 기기변경은 지원금 상향을 통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3fc39faf8e9fc710908c0d85840cad52ae707ed246f7586859200395d30122b" dmcf-pid="11a7l6EQuO"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25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와 아이폰16 프로·프로맥스의 공시지원금을 각각 68만 원, 65만 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또한 일부 판매점을 대상으로 공시지원금을 인상한 휴대전화의 번호이동 판매장려금을 30만 원 이상(프라임 요금제 기준) 대폭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8fe759c935823badd1a0e0a4b288f6e3c23f83cce10b3ef856d3dc821241fcf" dmcf-pid="ttNzSPDxFs" dmcf-ptype="general">한편 유영상 대표가 SKT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조사 중인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을 만난 것과 관련해선 사태 수습 과정에서 진행되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a4d2d14b3e81150b9c4e4a64820dbc73fdd39b750edc9a24a6954cac981bb6a" dmcf-pid="FFjqvQwMUm" dmcf-ptype="general">김 센터장은 "유영상 사장이 사내에서 여러 가지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현장경영을 하고 있다"며 "외부에 여러 인사들을 만나 저희 사태를 설명해 드리고 조언을 받고 있다. 그런 부분들을 일일이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d5fef7f1bd88dae7108c7030ddfb08bc0d79a3d3752680b3925280223cb3b2" dmcf-pid="33ABTxrRFr" dmcf-ptype="general">전날 개보위에서는 관련 설명자료를 통해 SKT 요청에 따라 이뤄진 자리였으며, 개보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관계 법령을 통해 엄정하게 조사·처분할 계획임을 강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70ac1692975aaecda2e3c65301e0b83a3b98c5b1f4f2f69348fefbfcd62ccbd" dmcf-pid="00cbyMmeFw"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中 규제로 2분기 11조원 손실 직격탄… 젠슨 황 “트럼프 방향 완전히 틀렸다” 05-29 다음 아스트로봇+스플릿 픽션=팝유컴?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