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여주는 비서들2, 성악가 안세권 26㎏ 다이어트 성공 작성일 05-2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ArAudz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19cf3c6acc8a65ce60974c93a6d4e5f8cba04d0d28c99e711f515cbe54a16" dmcf-pid="6qgkg3xp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11619904rtsi.jpg" data-org-width="1100" dmcf-mid="fvBLRG2X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11619904rt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293d5f04b9a4a1d45d4e6935f5df3c549bcda7b0ea6bb5623d0bb9e8660ec3" dmcf-pid="PBaEa0MUmt" dmcf-ptype="general"><br><br>‘줄여주는 비서들2’가 이번에는 ‘팬텀싱어2’ 출신 성악가 안세권을 새로운 의뢰인으로 눈길을 끌었다.<br><br>평생을 ‘우량아’로 살아온 안세권은 태어날 때부터 4.5kg, 초등학생 때 80kg, 고등학생 때는 100kg을 훌쩍 넘는 등 한 번도 날씬했던 적이 없었다고 고백했다.<br><br>‘팬텀싱어2’에서 3위를 차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무대에서 머리가 핑 돌고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심각한 상황을 겪으며 고음을 내다가 뇌출혈로 쓰러질 뻔한 충격적인 경험까지 했다는 안세권은 결국 위절제술까지 감행했지만, 여전히 103.6kg의 체중으로 ‘줄여주는 비서들2’ 스튜디오에 등장했다.<br><br>‘1일 1뷔페’를 즐길 정도로 음식 사랑이 남달랐던 안세권은 심지어 집을 고른 이유도 ‘주변에 뷔페가 많아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사랑받는 성악가로 다시 무대에 서고 싶다는 간절한 포부를 밝히며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셀프캠에서 수상한 장면이 포착됐고 이어진 관찰 카메라에서는 초밥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이 보여지며 담당 비서 한해를 실망시키기도 했다.<br><br>안세권은 쥬비스다이어트의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4개월 만에 무려 26kg을 감량하며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나타나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103.6kg에서 77.2kg으로 변신한 안세권의 모습에 비서단은 기립 박수를 보냈고, 한해는 “저보다 8kg이나 덜 나간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br>체중 감량 후 건강에 제일 좋아졌다는 안세권은 이전에 복용하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약을 모두 끊게 되었으며, 실제 검진 결과에서도 역류성 식도염이 호전되고 당뇨, 고지혈증, 간 수치 등 모든 수치가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특히 정상의 3배에 달했던 내장지방 수치까지 정상 범위로 들어오며, 완벽하게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입증했다.<br><br>회를 거듭할수록 충격적인 다이어트 결과를 선보이는 ‘줄여주는 비서들2’는 다음 회, 임신중독으로 인한 체중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녀 개그우먼 한혜영의 이야기가 예고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082a8a735224e216cd3dc10b842d38f809256c3dab4c73065d2f964613322" dmcf-pid="QbNDNpRu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11621411csxg.jpg" data-org-width="1100" dmcf-mid="49CyC4c6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11621411cs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6457c84f7b7637d2c5f7766b88be7841919142b402360afc701a31a395d29d" dmcf-pid="xKjwjUe7r5" dmcf-ptype="general"><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중학생 딸 용돈 100만원? 독촉 전화까지 “많이 주면 혼나” (핸썸가이즈) 05-29 다음 첫째 이어 母에 침 뱉는 둘째...오은영 "수위가 높은 상태" (금쪽같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