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밍타이거, 유일무이 행보…아이유 '미인' 프로듀싱 이어 초현실 콘서트 개최 작성일 05-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WxFayj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9fe17b2d93dbb282e72a3a4dce473111d926e89c2a65836f4c1418dfadeed" dmcf-pid="PoYM3NWA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바밍타이거 /사진=Balming Tiger, CA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ked/20250529111305007tihm.jpg" data-org-width="1200" dmcf-mid="8o8hJZ41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ked/20250529111305007ti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바밍타이거 /사진=Balming Tiger, CA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a1ae89fa3cbad25c1abe1d4283529faec738c86b6f9e0d7fd8ff3ccc617905" dmcf-pid="QgGR0jYc1v" dmcf-ptype="general"><br>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가 예상을 뛰어넘는 협업과 기획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4fcc7f32193fc7dc789793cab7400397ec583e17342e9a2972b2d6564843e00" dmcf-pid="xaHepAGkZS" dmcf-ptype="general">바밍타이거는 최근 아이유와 사운드 및 비주얼 협업에 이어 오는 6월 개최를 앞둔 자체 단독 콘서트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창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011dea13e5fafe2d8412e5b0940a7a339b6b70636bcae0c0ba42edff93140639" dmcf-pid="y3dGjUe7Zl" dmcf-ptype="general">먼저 바밍타이거는 지난 27일 발매된 아이유의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의 수록곡 '미인'에 작곡·작사와 피처링을 비롯한 전반적인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다. 언싱커블, 이수호, bj원진, 산얀 등 팀 내 프로듀서들이 신중현과 엽전들의 동명 원곡을 바밍타이거만의 색으로 재해석했으며, 멤버 소금은 작사·작곡에 참여해 원곡에는 없는 멜로디와 가사를 새롭게 구성했다. </p> <p contents-hash="2157a4f11f2db04e19fbc2d1c9355e27921effde85c2d41a856e08d1c1896a8e" dmcf-pid="W2kuC4c6th" dmcf-ptype="general">음악에 그치지 않고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바밍타이거가 전면에 나섰다. 바밍타이거의 영상감독 이수호가 연출을 맡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얀이 기획에 합류했다. 바밍타이거가 멤버 외 아티스트의 비디오 프로덕션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아티스트 집단으로서 바밍타이거의 새로운 이정표라 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52ca30465078c3277a97c19ea40e695bc36b3ba4db5f04c44a927026be845d9e" dmcf-pid="YVE7h8kPZC"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8, 29일에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비둘기와 플라스틱'을 개최한다.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세트와 VCR, 라이브 밴드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객은 현실과 영상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경험하게 된다.</p> <p contents-hash="97de808a16615a2fd2908ca2e2edd0fa1895a9e90c9566c338da0f0147a20a90" dmcf-pid="GfDzl6EQZI" dmcf-ptype="general">무대 디자인은 '올드보이' '괴물' '헤어질 결심' '폭싹 속았수다' 등 한국 영화계의 미장센을 이끌어온 류성희 미술감독이 직접 참여했다. '비둘기와 플라스틱'으로 공연 세트 미술에 최초로 참여하는 류성희 미술 감독의 감각은 바밍타이거의 음악 세계와 맞물려 완전히 새로운 공간을 탄생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de0a9c27cb5685e470f4cb6386f4ac5f4f1381e03c16edeb097a46d54f99c9e" dmcf-pid="H4wqSPDx5O" dmcf-ptype="general">음악감독으로는 밴드 실리카겔의 김한주가 편곡과 사운드 디렉팅에 함께하며 공연의 사운드적 완성도 또한 기대를 모은다. 바밍타이거가 직접 큐레이션한 음악과 시각, 감각이 총집결된 이번 공연은 '공감각적 콘서트'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결과물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290fc79529242fbed8949f52020e46e70be4267d7aedd81846daa4eb7356f4e" dmcf-pid="X8rBvQwMXs" dmcf-ptype="general">실험성과 대중성을 유연하게 넘나들며, 지금 이 순간 가장 동시대적인 K팝 크루로 주목받는 바밍타이거의 움직임에 시선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Z6mbTxrRtm"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IAEA 사찰단, 북 핵실험 위기 속 우주항공청 방문…왜? 05-29 다음 B1A4 신우, '2025 푸에르자 부르타' 출격…화려한 독무로 강렬 존재감 입증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