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명 중 1명, 생성형 AI 썼다…유료 구독도 7배 증가" 작성일 05-2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통위-정보통신정책연구원, 지능정보사회 패널조사<br>알고리즘 추천엔 '불법정보 노출·개인정보 유출' 우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ZAbmFO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14aa1d1140578bd88cd9aa3c6431a957641bdc173c78b5a724d6cbb62c832" dmcf-pid="Ha5cKs3I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통신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1/20250529112043481kunl.jpg" data-org-width="730" dmcf-mid="YogqIfA8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1/20250529112043481ku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12e3ee90e300e220e071851cfadbd3ea4c8a459130593ebcd723cfa32fe2b" dmcf-pid="Xl2yi58t0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지난해 국민 4명 중 1명은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써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f1a2c6540ca3f4860e80325b71255fe613f076c3780806acf8cc89250cf4d3aa" dmcf-pid="ZSVWn16Fpj" dmcf-ptype="general">포털과 유튜브의 알고리즘 추천 서비스와 관련해선 불법정보 노출과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3e06fca3f55e4338cee5a435fdae4de7b3120350a25833e87a0f4bc9b3faf1df" dmcf-pid="5vfYLtP3FN"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AI 등 지능정보기술과 서비스에 관한 이용자 인식 및 태도, 수용성 등을 폭넓게 조사한 '2024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를 29일 이같이 발표했다.</p> <p contents-hash="d5fee80d33602d4b06820467ef3c9ff75e51fedc1d810de7635580bac6afb5b3" dmcf-pid="1T4GoFQ0ua" dmcf-ptype="general">조사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하루 1회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는 전국 17개 시도 만 15~69세 이하 442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p> <p contents-hash="990a54a40e6aa6a0b001718e08888e81625ec4aa9c9a4030602595ad1fc95942" dmcf-pid="ty8Hg3xpzg"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이용 현황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24.0%가 생성형 AI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2배(11.7%p)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9e84718a0dc9dbf2cfc4d59768838cd44610d3a31146ef45de34ed6f62fce350" dmcf-pid="FW6Xa0MUuo"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유료 구독 경험은 7.0%로 전년도(0.9%) 대비 약 7배 증가했다.</p> <p contents-hash="e4d39e60b7d9a64645bdb14be5875ee312fe5fdbeb8b1e69d537151a92635bda" dmcf-pid="3YPZNpRuuL" dmcf-ptype="general">이용 현황도 텍스트 생성(57.2%), 음성·음악 생성(21.4%), 이미지 생성(11.8%) 순으로 나타나 텍스트 생성이 대다수(81.0%)를 차지하던 전년도와 달리 생성형 AI이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d1d8b1839549a17d0c6af4827d5f6b7c81cc13af210d11d8cee829418d866d8" dmcf-pid="0GQ5jUe7Un" dmcf-ptype="general">이용 동기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87.9%), '일상 업무를 지원하는 데 도움'(70.0%), '대화 나눌 상대가 필요해 사용'(69.5%) 순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b2fbc11b744f0822ce4f5635b68f3f50f5961e5275c0d15014e1958f2b43d29e" dmcf-pid="pHx1Audzpi" dmcf-ptype="general">반면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높은 지식수준을 요구해 이용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65.2%), '개인정보가 유출될 것 같아서'(58.9%), '이용하기 복잡할 것 같아서'(57.3%)의 순으로 나타나 이용자 역량 강화 지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b1110cb7f0caf5cf9783ea70c85a581b785e9a011125917b0a485263d3e61585" dmcf-pid="UIbSeHVZFJ"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역기능으로는 일자리 대체(60.9%), 창의성 저하(60.4%), 저작권 침해(58.8%), 범죄 악용 가능성(58.7%) 등의 우려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f34b4231d39cab308856cc2b38ef8d7c81efbd40d6b1660fc4575f281c791e3c" dmcf-pid="uCKvdXf5ud" dmcf-ptype="general">포털과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알고리즘 추천 서비스 관련 이용자 인식은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대표적인 이유로는 '내 취향에 잘 맞춰져 있다'(포털 72.1%, 유튜브 71.3%)를 꼽았다.</p> <p contents-hash="1632e066dbc625c5fe1a6073bffa846dfa09ff6b37984237b6b99babd9905e3a" dmcf-pid="7h9TJZ41ue" dmcf-ptype="general">알고리즘 추천 서비스 관련 우려는 포털의 경우 '불법정보의 노출 우려'(47.4%), 유튜브의 경우 '개인정보의 유출 우려'(48.2%)가 가장 높았다.</p> <p contents-hash="3a54b662256a2ef4a2fe9ab8c4fbf715a80a4ccb2ea580f1e694d9f61b44ff93" dmcf-pid="zl2yi58tpR" dmcf-ptype="general">이 밖에 이용자가 AI 추천 서비스 제공자에게 요구하는 윤리적 책무 조사에서는 '알고리즘의 콘텐츠 선별 기준 공개' 관련 요구가 69.8%에 달했다. 이는 2022년 대비 16.0%p, 2023년 대비 7.0%p 증가한 수치로, 추천 알고리즘 작동 방식 관련 이용자의 알권리 요구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게 방통위 설명이다.</p> <p contents-hash="fb60c6b7e2b1d8c83caebd1804ea0f7502ff95ef2400cd372d05f5092ae6d5a1" dmcf-pid="qSVWn16FzM" dmcf-ptype="general">방통위 관계자는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이용자 행태와 인식, 우려 사항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향후 이용자 보호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3093ecac37d9016267558ccded9de5b52457703ae679d5cda4e99ef96177bb" dmcf-pid="BvfYLtP3ux"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 교체 500만 넘어…"6월 중하순 예약 없이 방문 교체" 05-29 다음 맞춤형 렌즈 붙여 초음파 검사 해상도 1.5배 개선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