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김규리 "영부인 役만 두 번째, 촬영하는 내내 신명났다" 작성일 05-2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E5SPDxsY"> <div contents-hash="c407fa334b0b9c3d58988afa7076d80eca751ea1d08b631b047fcc363e100a25" dmcf-pid="GoQrg3xpE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용산 CGV=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ed199726ceb8948397f4a60be4c26d80b0f53164813a230f13b4457b32475" dmcf-pid="Hgxma0MU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규리가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5.2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news/20250529113631740gggc.jpg" data-org-width="1200" dmcf-mid="W5s0YeOJ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news/20250529113631740gg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규리가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5.2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4eaa5debd4893b6e36a3236c5305fbc0690053250030345079428d558684ea" dmcf-pid="XaMsNpRuDT" dmcf-ptype="general"> 배우 김규리가 영부인 역을 맡아 연기한 마음가짐에 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391281242457f01d0d97c2948fd5eee05d37b9c53c2e63b46e9e2fb87c0ebc31" dmcf-pid="ZNROjUe7Ev"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감독 김남균, 정천수 프로듀서, 배우 김규리, 안내상, 주성환, 명계남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da4761c20dd9421eb7b397325d74e40e6442d785988948604703ab93e745f91" dmcf-pid="5jeIAudzrS" dmcf-ptype="general">이날 김규리는 "나는 영부인 전문 배우인가. 벌써 두 번째다. 이 작품을 내가 하게 되면 '다 내려놔야겠다'는 생각했다. '마음을 비우고 나를 내려놓고 '신명'의 윤지희를 담아봐야겠다' 싶었다. 영화 촬영하는 내내 신명 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8f30eb919a501625b989ca53f0f3825602f0032c99bf5e908c57d3438a5f0c" dmcf-pid="1AdCc7Jqrl" dmcf-ptype="general">이어 "우선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었다. 시나리오를 읽고 잠을 자는데 악몽을 꿨다. 꿈을 잘 꾸지 않는데, 제가 꿨던 악몽은 악몽인데 기괴했다. 그 꿈이 너무 묘하기도 하고 그 공포감을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공포 영화나 이야기를 좋아하는 제가 이렇게까지 무서워하는 거라면 관객분들이 재밌어하시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6d58229cd2b0afc4de72fc3d1f0f6d087ad26368575984d9602014470a232721" dmcf-pid="tcJhkziBIh" dmcf-ptype="general">'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과 그 위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오컬트 정치 스릴러. 내달 2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4f6c9ab9b9eccc1a273bc216fc448302fa5858e1313d457535247be1cec63628" dmcf-pid="FkilEqnbsC" dmcf-ptype="general">용산 CGV=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 격투가 누가 셀까…SOOP, '라이진' 대회 생중계 05-29 다음 괴팍한 교수 최민식과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비밀 수업이 시작된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