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교체 누적 517만건…"속도내면 영업재개 빨라질 것"(종합) 작성일 05-2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영상 대표-개보위원장 만남엔 "수습과정" 일축<br>SKT 대리점협의회 성명…"신규영업 중단 철회 촉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agxWKG3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2e1e52afd81d976d93bac6b55abf256c5d1e76c743bb8d4780ec5920485da" dmcf-pid="b8NaMY9H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시내 SK텔레콤 직영점에 게시된 해킹 사태 관련 안내문. 2025.5.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1/20250529113651266ihpk.jpg" data-org-width="1400" dmcf-mid="qaSlEqnb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1/20250529113651266ih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시내 SK텔레콤 직영점에 게시된 해킹 사태 관련 안내문. 2025.5.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a1a1d3b70234b2880cf9662e83bd17ca8bba02419d24dacda89a4d3b07d46" dmcf-pid="K6jNRG2X0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유심(USIM)을 교체하겠다는 수요자를 전부 만족시킨 후 SK텔레콤(017670)의 신규 영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29일 현재까지 517만 명이 유심 교체를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a3b164360a73c8eb2bfdec2fa2284a0570b5689b04faaf4fa2548b5951681523" dmcf-pid="9PAjeHVZ3H" dmcf-ptype="general">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화타워에서 열린 SKT 일일 브리핑에서 "전날 28만 명이 유심을 교체해 누적으로 517만 명이 유심을 교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def9fb985e8527f5740215288aa22bf35a949ddbaa7722ae1ec60aabbfcf35" dmcf-pid="2QcAdXf53G" dmcf-ptype="general">같은 날 기준 유심 정보를 소프트웨어(SW)방식으로 바꾸는 유심 재설정을 한 사람도 24만 6000명을 기록했다. 유심 교체를 예약하고 대기 중인 인원은 389만 명이다.</p> <p contents-hash="0b28230bd24c6853e671d5d6d8b215fea6cd0195f0f5fab854eb67fe07ac04bb" dmcf-pid="VxkcJZ417Y" dmcf-ptype="general">김 센터장은 "고객분들이 오시면 유심 교체, 유심 재설정, 이심(e-SIM) 다운 등 세 가지 선택지를 드리고 있다"며 "이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속도를 내면 영업 재개도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7ef9c188b750f7741a0c1b054f2c2f7c0f6997d416eb1e316cfe2df2bde9f8" dmcf-pid="fMEki58tpW" dmcf-ptype="general">이외에 '찾아가는 서비스'는 현재까지 88개 지역을 116번 방문, 2만 명의 유심을 교체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44c8ce62e2ce1ca7a424f807e5b2a677a9604ead0ac45fc7f9a6dc70931fd95" dmcf-pid="4RDEn16Fpy" dmcf-ptype="general">임봉호 MNO사업부장은 "6월 말까지 찾아가는 지역 기준 321개소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며 "상황에 맞게 진행하겠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abfe05159858afa7679ebee8c331e427f3a02a06d0d1ec7bdcb7e89f481c200" dmcf-pid="8ewDLtP30T" dmcf-ptype="general">다만 신규영업은 중단하고 유심교체에 집중하면서 대리점의 피로도가 높아 보인다는 지적에 임 사업부장은 "매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기기변경은 평달 대비 30~40% 증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a5da7a525fe1196c811b4ed65646be0f5b4f9adfe92e7a129f6a5736479723" dmcf-pid="66jNRG2Xzv" dmcf-ptype="general">임 사업부장은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신규 영업이 재개돼야 안정적으로 판매가 이뤄지겠지만 기기변경은 지원금 상향을 통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5ef4182ec4e24b5f8b4ee9d09e0b49155ceb161dbc0c9ba7f9a51c65eb14567" dmcf-pid="PPAjeHVZ7S" dmcf-ptype="general">또 SK텔레콤은 대리점을 위해 유심 교체 업무와 휴일 매장 운영을 지원하고 매장당 500만원씩 대여금을 3개월간 무이자 지원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068b2d8cee855b6cbbb7e4a5f634adfae89bedba6fec24bb07beadb580ed434" dmcf-pid="QQcAdXf53l" dmcf-ptype="general">그러나 SK텔레콤 대리점협의회는 이날 SK텔레콤과 정부를 향해 신규영업 중단 해제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생계가 달린 중대한 사안이라며 관철되지 않을 시 집단행동을 불사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19f423223b179743e81abca37306fc76fffb0477809eb5b50894daaf2335d7" dmcf-pid="xxkcJZ41uh" dmcf-ptype="general">한편 유영상 대표가 SKT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조사 중인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을 만난 것과 관련해선 사태 수습 과정에서 진행되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a6d6e93ced808f8c4299d042de95ddeaaa9e71f87309a23177a74b5b4ca13c9" dmcf-pid="yy7uXihLUC" dmcf-ptype="general">김 센터장은 "유영상 사장이 사내에서 여러 가지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현장경영을 하고 있다"며 "외부에 여러 인사들을 만나 저희 사태를 설명해 드리고 조언을 받고 있다. 그런 부분들을 일일이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a7fbe7426b06203eba2eba20d2b92cbfeeb458921fe45f869938c36ebf74b9" dmcf-pid="WWz7ZnlopI" dmcf-ptype="general">전날 개보위에서는 관련 설명자료를 통해 SKT 요청에 따라 이뤄진 자리였으며, 개보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관계 법령을 통해 엄정하게 조사·처분할 계획임을 강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55e013d6ff01f9e353284bd548f7fdcba82533b6aaf701934fee4ee8e782a10" dmcf-pid="YYqz5LSguO"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명’ 김규리, 블랙리스트 언급에 “저 좀 놔 달라” [SS현장] 05-29 다음 타이타늄 3D 프린팅 속도 2배 'SLM 공정기술' 개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